건축사재난안전지원단, 최신 동향 파악 어려워...정보 투명성 개선 필요
기자 · 2026년 3월 30일 PM 01:42
중소 건설사 폐업 12년 만에 최대...3개월간 1051건 급증
올해 3개월간 중소·중견 건설사 폐업신고가 1051건을 기록해 12년 만에 최대 규모를 나타냈다. PF 심사 강화와 지방 미분양 부담으로 비수도권 중심의 유동성 위기가 심화되고 있어 정책적 대응이 시급한 상황이다.
2026년 1월 건설수주 14.2조원…공공 토목·민간 주택 중심 39.9% 급증
2026년 1월 건설수주가 14.2조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9.9% 급증했다. 공공수주 75.4%, 민간수주 26.8% 증가하며 공공 토목과 민간 주택이 증가를 견인했다. 2026년 SOC 예산 7.9% 증액으로 공공 중심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미국 '제네시스 미션' AI 민관합작, 아폴로 프로그램 이후 최대 규모
미국이 AI를 경제안보 핵심으로 삼아 '제네시스 미션' 민관합작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아폴로 프로그램 이후 최대 규모 자원 동원으로 2026년 성장률 둔화 속에서도 AI 투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기자 · 2026년 3월 30일 PM 01:42
AI 스마트 감리로 건축 패러다임 전환, 설계의도 구현도 디지털화
2026년 건설산업 침체 속에서 AI 스마트 감리와 OSC·모듈러 특별법, ZEB 의무화로 설계의도 구현과 공사감리가 디지털 전환을 맞고 있다. 생산성 20-30% 향상과 에너지 효율 검증 강화로 건축 품질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되고 있다.
뉴스레터 시장 폭발적 성장…2026년 20.8억 달러 돌파 전망
크리에이터 경제 부상으로 뉴스레터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2026년 시장 규모가 20.8억 달러로 18.4% 성장할 전망이며, AI 기반 개인화 서비스가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있다.
따뜻한 어스톤이 인테리어 대세로, 차가운 그레이에서 완전 전환
2026년 인테리어 트렌드로 '어시 바이브런시'가 급부상하며 차가운 그레이에서 따뜻한 테라코타·올리브그린으로 완전 전환되고 있다. 팬데믹 후 자연 연결과 감정적 안정을 추구하는 사회적 변화가 반영된 결과다.
신명마루, 'PFAS 프리' 헤링본 하이브리드 마루 IMD 신제품 공개
신명마루가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서 PFAS 미사용 헤링본 하이브리드 마루 IMD를 공개한다. 퀵스텝 브랜드로 100% 방수·소음저감 기능을 구현한 친환경 바닥재다. 체험 이벤트를 통해 제품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