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거울, ‘나만의 작은 미술관’을 완성하는 마스터피스가 되다

김편집 기자

출처: www.hanwhagalleria.co.kr

[제품] 거울, ‘나만의 작은 미술관’을 완성하는 마스터피스가 되다
한화갤러리아, "갤러리아百, 보는 거울에서 꾸미는 거울로… 디자인 거울 ‘분더바 컬렉션’ 선보여" 보도자료(26.5.21)

최근 주거 공간을 단순한 생활 공간이 아닌, 개인의 안목과 취향을 향유하는 ‘나만의 작은 미술관’으로 꾸미는 문화가 하나의 인테리어 흐름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이 선보이는 ‘분더바 컬렉션(WUNDERBAR COLLECTION)’은 거울을 일상적인 소품이 아닌 ‘독립된 예술작품’으로 제안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순수미술과 상업 공간을 넘나드는 홍지 작가가 전개하는 이 브랜드는 거울이라는 익숙한 매개를 통해 집안의 벽면을 갤러리로 반전시키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캔버스를 연상시키는 절제된 형태미 위에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감각적인 색채를 입혀, 거울 그 자체가 시선을 사로잡는 하나의 미술품 역할을 하도록 디자인했다. 특히 다채로운 색채를 과감하게 시도한 ‘아트가든 컬렉션’은 밋밋한 벽면에 걸리는 순간, 주거 공간 전체의 무드를 화사하고 깊이 있게 바꾸는 회화적 연출력을 발휘한다.

280만 원 선으로 책정된 이 웰메이드 디자인 거울은 현장 QR코드를 통한 편리한 구매 방식과 결합되어, 소장 가치가 충분한 ‘아트 오브제’로서 소비자의 소유욕을 자극한다. 가구와 가전, 소품의 경계를 넘어 집안에 예술적 영감을 불어넣고자 하는 이들에게 분더바 컬렉션은 매일 나의 안목을 감상할 수 있는 ‘나만의 작은 미술관’의 가장 완벽한 소장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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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편집 기자

Archifi.kr 취재팀 · contact@archif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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