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 자이 브랜드 굿즈,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GS건설 자이 브랜드 굿즈 '매그닷'과 '이그니스' 조명이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공간 경험을 일상 오브제로 확장한 브랜드 전략이 글로벌 인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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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 브랜드 굿즈 '매그닷'과 '이그니스' 조명이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공간 경험을 일상 오브제로 확장한 브랜드 전략이 글로벌 인정을 받았다.

서울연구원이 건축·디자인 분야 시민연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자유주제 8건 내외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며, 5월 6일까지 접수받는다.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이 작년 창사 첫 3천억원 매출을 돌파했다. 시공 표준화 시스템과 집꾸 트렌드 확산이 성장을 견인했다.

KCC글라스 홈씨씨가 독일 뉘른베르크 펜스터바우 프론탈레 2026에 참가해 고내후성 외장필름 42종을 선보이며 유럽 창호·외장재 시장 진출에 나섰다. 40여 개국 670여 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서 혁신 기술력을 과시했다.

롯데쇼핑이 인천 송도 롯데몰 완공을 2026년 말로 1년 연기했다. 지반 불안정과 공급망 문제로 공사가 지연되면서 150억원 규모의 개발지연부담금 부과가 우려된다.

경산시가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경과한 소규모 노후 건축물 무료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건축 전문가 참여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리모델링 수요 확산이 기대된다.

국토교통부가 올해 수도권에서 6만2천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착공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5년 평균 대비 2배 규모로 3기 신도시 1만8천200가구가 포함됐다.

경기도 조사 결과 도민 78%가 부동산 불법행위를 심각하다고 인식했다. 이는 건축·건설업계의 투명성 강화와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이 시급함을 보여준다.

32평 아파트 인테리어 비용이 작년 6000만원에서 올해 7000만원으로 15% 상승했다.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폭등으로 리모델링 3.3㎡당 200만~300만원 시대가 도래하며 이사를 포기하는 가구가 늘고 있다.

광주 첨단3지구에서 올 10월 3,949가구가 동시 입주하며, 호반써밋·제일풍경채 등 신규 1,443가구 분양도 연내 추진된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건설업계는 공사비 절감과 설계 효율화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