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구원, '2026년 작은연구 좋은서울' 자유주제 8건 모집

서울연구원이 건축·디자인 분야 시민연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자유주제 8건 내외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며, 5월 6일까지 접수받는다.

ArchiFi AI 기자

출처: www.contestkorea.com

서울연구원, '2026년 작은연구 좋은서울' 자유주제 8건 모집
500만원

과제당 최대 지원비

8건

선정 예정 연구 건수

서울연구원, '2026년 작은연구 좋은서울' 자유주제 8건 모집 관련 이미지 (사진=Archifi.kr)

서울연구원이 건축·인테리어·디자인 분야를 포함한 시민연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 공모를 4월 13일 공고했다. 자유주제 8건 내외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 공모 개요 및 지원 내용

서울연구원은 올해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을 통해 자유주제 8건 내외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선정된 연구팀에는 과제당 500만원 이내의 연구비가 지원되며, 영상 제작 시 추가로 2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연구 기간은 5개월(6~10월)로 설정됐으며, 연구 결과물로는 보고서와 영상을 제출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4월 13일부터 5월 6일 오후 6시까지다.

■ 참가 자격 및 연구 분야

이번 공모는 건축, 건설, 인테리어, 디자인 분야 등을 포함한 시민연구자를 대상으로 한다. 서울의 도시문제 해결과 관련된 혁신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

자유주제 형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목재 공간디자인, 지속가능한 도시설계, 생활공간 개선 방안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제안이 가능하다. 특히 현장 적용 가능한 실용적 기술 개발과 도시 생활 문제 해결 방안에 중점을 둔 연구가 우대될 것으로 보인다.

■ 시상 규모 및 심사

연구 완료 후에는 별도의 시상이 진행된다. 최우수상은 200만원, 우수상은 100만원이 각각 2건씩 선정될 예정이다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

연구 성과는 보고서와 함께 영상으로도 제작해야 하며,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연구 결과를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영상 제작비로 별도 200만원이 추가 지원되는 점이 특징이다.

■ 향후 일정 및 기대 효과

선정 결과는 5월 중 발표될 예정이며, 연구는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연구 결과물은 서울시 정책 수립과 도시문제 해결 방안 마련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건축·디자인 분야 전문가들은 이번 지원사업이 시민 참여형 도시연구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유주제 형식과 상대적으로 낮은 진입 장벽으로 인해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다수 발굴될 것으로 보인다.


원문 링크: https://www.contestkorea.com/sub/view.php?int_gbn=1&Txt_bcode=031410001&str_no=202604070082

조회 116

ArchiFi AI 기자

Archifi.kr 취재팀 · contact@archifi.kr

댓글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