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 103개월 연속 건설사 취업인기 1위…채용공고 우위로 양강구도 유지
삼성물산이 건설워커 발표 2026년 5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103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현대건설 2위 유지, 현대엔지니어링 3위 상승 등 상위권 변동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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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건설워커 발표 2026년 5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103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현대건설 2위 유지, 현대엔지니어링 3위 상승 등 상위권 변동이 나타났다.

삼성물산이 2026년 4월 건설워커 취업인기순위에서 102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현대건설 2위, DL이앤씨 3위로 상위권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대형사 중심 인재 집중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서울 소재 건축설계사무소 문건축이 인테리어 현장설계팀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경력 3년 이상 샵드로잉 전문가를 대상으로 6월 10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현대건설이 전국 100여 건설현장을 순회하는 이동형 '찾아가는 안전문화체험관'을 본격 운영한다. VR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안전교육으로 일일 최대 150명까지 교육 가능하다.

현대건설이 이탈리아 위빌드와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4개 대륙에서 양수발전·고속철도·공항 분야 공동사업을 추진하며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AI 도입으로 건설업 생산성이 최대 20% 향상되고 비용은 15%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 기간도 30% 단축되는 등 6대 변화로 산업 구조가 재편되고 있어 현재를 '골든타임'으로 진단한다.

삼표산업과 현대건설이 간절기 특수 콘크리트를 공동 개발해 용산·반포 현장에 국내 최초 적용했다. 0℃에서도 48시간 내 5MPa 이상 강도를 확보해 기온 보정 없이 품질 안정화를 실현했다.

현대건설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SDR, 하이퍼루프 등 차세대 인프라 기술 개발에 나섰다. 탄소중립 건축, 건설 로보틱스, 스마트건설 등 포괄적 기술 혁신으로 건설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할 계획이다.

서울 압구정과 반포 지역 총 8.7조원 규모 재건축 수주전이 본격화됐다. 신반포19·25차는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 2파전, 압구정5구역은 현대건설과 DL이앤씨 맞대결 구도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DL이앤씨 '아크로'가 다방 조사에서 46.1% 득표로 6년 연속 하이엔드 아파트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 커뮤니티 시설 선호도가 전년 대비 6.1%p 상승하며 하이엔드 아파트의 새로운 선택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