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 현대리바트와 손잡고 ‘THE NEW HOUSE’ 세대 내부까지 확장
현대건설이 2026년 10월 22일 현대리바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노후 아파트 리뉴얼 사업 ‘THE NEW HOUSE’를 세대 전용부 인테리어까지 확대했다. 공용부는 단지 차원에서, 전용부는 희망 세대 선택 신청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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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2026년 10월 22일 현대리바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노후 아파트 리뉴얼 사업 ‘THE NEW HOUSE’를 세대 전용부 인테리어까지 확대했다. 공용부는 단지 차원에서, 전용부는 희망 세대 선택 신청으로 추진된다.

현대건설이 10월 30일 미국 FANCO와 차세대 SMR 'EAGL-1' 관련 5년 포괄적 기본계약을 체결했다. 시공성 검토와 설계·엔지니어링 자문을 수행하며, 본공사 수주 확정은 아니다.

전남광주특별시가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건설산업기술 연찬회'를 열고 AI·디지털트윈 기반 시설물 관리 기술을 논의했다. 800여 명이 참석해 성능예측·유지관리와 홍수·산사태 방재 기술을 공유했다.

현대건설이 지난달 30일 서울 계동 본사에서 미국 SMR 개발사 FANCO와 5년간 포괄적 기본계약을 체결했다. EAGL-1 프로젝트의 시공성 검토와 설계 자문을 맡는다.

현대건설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2217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매출은 줄었지만 원가관리와 선별 수주로 수익성이 개선됐고, 누적 수주는 28조8746억원에 달했다.

현대건설이 현대리바트와 손잡고 노후 공동주택 리뉴얼 사업 '더 뉴 하우스'를 세대 내부 인테리어까지 확대했다. 전용부는 희망 세대가 선택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건설이 삼표피앤씨, 까뮤이앤씨와 공동 개발한 PC 구조 벽체 시스템 H-PCW를 계단실·엘리베이터 등 공동주택 코어에 확대 적용한다. 대한건축학회 건축인증센터 기준적합성 인증을 취득했으며 특허출원도 진행 중이다.
현대건설이 2025년 11월 5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AI 기반 프리콘 자동화 기술로 BIM 분야 최우수 혁신상을 받았다. 철도와 단지·주택 분야까지 3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정량 성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반도체 팹과 데이터센터 등 산업시설 투자가 건설시장의 새 축으로 떠오르며 수혜주가 시멘트·철근에서 클린룸·공조·전력설비로 이동하고 있다. 올해 2분기 산업설비 계약액은 12조1000억원으로 128.4% 늘었다.

현대건설이 2026년 10월 7일 웨스팅하우스와 네덜란드 신규 대형원전 FEED 1 계약을 체결했다. AP1000 1,100MWe급 2기 대상 후보 부지 검토와 마스터플랜 수립을 맡으며, 시공·최종투자결정 이전 초기 설계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