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건축, 인테리어 현장설계팀 정규직 채용…경력 3년 이상 대상

서울 소재 건축설계사무소 문건축이 인테리어 현장설계팀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경력 3년 이상 샵드로잉 전문가를 대상으로 6월 10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ArchiFi AI 기자

출처: www.jobkorea.co.kr

문건축, 인테리어 현장설계팀 정규직 채용…경력 3년 이상 대상
경력 3년 이상

지원 자격 요건

48일

채용 마감까지 남은 기간

문건축, 인테리어 현장설계팀 정규직 채용…경력 3년 이상 대상 관련 이미지 (사진=Archifi.kr)

서울 소재 건축설계사무소 문건축이 2026년 상반기 인테리어 현장설계팀(샵드로잉)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채용은 경력 3년 이상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6월 10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 채용 개요

문건축은 50명 이하 중소기업으로 건축·설비·환경 산업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모집 직무는 인테리어 현장설계팀의 샵드로잉 업무로, 정규직 채용 형태로 진행된다.

채용 마감일은 2026년 6월 10일로 현재 시점에서 약 48일이 남았다. 지원자들은 충분한 준비 기간을 갖고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자격 요건

이번 채용의 핵심 자격 요건은 관련 분야 경력 3년 이상이다. 인테리어 현장설계 및 샵드로잉 업무 경험이 있는 전문가를 우선적으로 모집하고 있다.

특히 현장 실무 경험과 디지털 툴 활용 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테리어 설계 프로젝트의 현장 대응력과 기술적 전문성이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될 전망이다.

■ 업계 채용 동향

올해 상반기 인테리어 분야 채용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설빙은 1월 29일부터 인테리어팀(공무·설계) 경력직 상시 모집을 시작했으며, 해외MF는 인테리어 디자인 과장에서 차장급 수시채용을 진행 중이다.

현대건설도 3월 9일 신입 공개채용을 발표하며 건축 분야 인재 모집에 나섰다. 이는 건설·인테리어 업계 전반의 인력 수요 증가를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

■ 향후 전망

인테리어 현장설계 분야의 채용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샵드로잉과 같은 전문 기술을 보유한 경력직에 대한 수요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디지털 설계 도구 활용 능력과 현장 실무 경험을 겸비한 인재가 업계에서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관련 분야 구직자들에게는 상반기 정규직 취업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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