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건설, 두바이 와슬그룹과 3조6000억원 개발사업 협력
쌍용건설이 두바이 와슬그룹과 향후 3년간 약 3조6000억원 규모 개발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 주거·호텔·복합개발 우선 참여권을 확보했으나 포괄적 협약으로 전액 확정 수주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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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두바이 와슬그룹과 향후 3년간 약 3조6000억원 규모 개발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 주거·호텔·복합개발 우선 참여권을 확보했으나 포괄적 협약으로 전액 확정 수주는 아니다.

정부가 재정 1조원을 마중물로 총 3조원 규모의 해외건설 신전략펀드를 조성한다. 이형일 부총리는 12일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개발·건설·유지보수 패키지형 수주 확대 방침을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국책과제에 26일 참여를 밝혔다. 11개 산학연이 참여하는 153억 규모 과제로, 에너지 예측 정확도 95%·피크전력 20% 감소를 목표한다.

㈜한화 건설부문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153억원 규모 'BIM 디지털트윈 건물에너지 관리' 국책과제에 참여한다. E8·서울대 등 11개 산학연이 함께 에너지 예측 정확도 95%, 피크전력 20% 감소를 목표로 실증에 나선다.

한화 건설부문이 153억원 규모 'BIM 디지털트윈 건물에너지 관리'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E8·서울대 등 11개 산학연이 에너지 예측 정확도 95%, 피크전력 20% 절감을 목표로 경기도청·킨텍스 등에 우선 실증한다.

HDC랩스가 6일 코엑스 'BUILD CON SUMMIT 2026'에서 AI 자율운영 스마트빌딩 비전을 공개했다. 센서·설비·에너지·영상을 통합하는 'AI Building OS'로 건물이 스스로 보고·생각하고·제어하는 모델을 제시했다.

HDC랩스가 BUILD CON SUMMIT 2026에서 AI·공간데이터 기반 자율운영 스마트빌딩 'AI Building OS'를 공개했다. 디지털트윈과 AI로 건물이 스스로 인지·판단·제어하며, 상업용 건물 실증에서 냉방 전력 15~29% 절감 효과가 제시됐다.

라이너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28일 에이전틱 AI 스마트빌딩 사업 MOU를 체결했다. 라이너 AI 검색 에이전트를 삼성물산 스마트빌딩 플랫폼 '바인드'에 결합해 빌딩 운영·에너지·임대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팀네이버가 NTT동일본·미쓰이부동산과 협력해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에 1784 스마트빌딩 솔루션을 첫 수출한다. 자율주행 로봇·디지털트윈을 통합한 첫 해외 상용화로, 건축 경쟁축이 시공에서 운영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