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 AI·로봇·드론·BIM 스마트건설 실증기술 10개 선정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7월 12일 AI·로봇·드론·BIM 기반 스마트건설 실증기술 10개와 강소기업 12개사를 선정했다. 수요기반형 6개·자율제안형 4개로 구성됐으며, 과제당 지원 한도는 2,500만원으로 상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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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7월 12일 AI·로봇·드론·BIM 기반 스마트건설 실증기술 10개와 강소기업 12개사를 선정했다. 수요기반형 6개·자율제안형 4개로 구성됐으며, 과제당 지원 한도는 2,500만원으로 상향됐다.

성수2지구와 목동12단지가 8월 31일 오후 2시 시공사 본입찰을 나란히 마감했다. 공사비는 각각 2조137억원, 1조7888억원 규모로, 고액 입찰보증금과 공동도급 금지 조건 속에 대형사 선별수주가 확산되고 있다.

건설사들이 생성형 AI를 현장 코딩과 안전관리 자동화의 핵심 도구로 삼고 있다. 한미글로벌 PM이 직접 AI 코딩에 나섰고, iH는 인천로봇랜드에 CCTV·TBM·다국어 자동화를 처음 적용했다. 안전 AI 도입 시 사고율은 평균 30~35% 감소한 것으로 전해진다.

KRX 건설지수가 8월 들어 19.36% 급등했다. 2분기 호실적으로 이익 체력이 확인된 데다 AI 데이터센터 수주 기대가 새 성장축으로 부각되며 GS건설·대우건설·DL이앤씨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대우건설이 8월 7일 모잠비크 로부마 LNG 1단계 미드스트림 EPC 원청사로 LOI를 접수했다. SMDC JV를 통해 연 1,860만톤 규모 사업에 원청 지위로 참여하며 글로벌 LNG 플랜트 시장 진입을 알렸다.

삼성물산이 건설워커 발표 2026년 5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103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현대건설 2위 유지, 현대엔지니어링 3위 상승 등 상위권 변동이 나타났다.

한국건설신문이 한 달간 공모를 통해 논단 집필진 24인을 선정했다. BIM, AI, 디지털트윈 등 핵심 기술 분야를 균형 있게 반영하고 현장 실무와 연구 역량을 겸비한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대우건설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70여 명을 공개채용한다. 건축·토목·플랜트·원자력·안전 분야가 대상이며,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대우건설이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 비료 플랜트 건설공사(9,401억원)로 '2026 해외건설대상' 신시장개척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중앙아시아 신시장 개척 성과가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