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70여 명 공개채용 시작
대우건설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70여 명을 공개채용한다. 건축·토목·플랜트·원자력·안전 분야가 대상이며,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출처: www.kdfnews.com

모집 인원
접수 기간
■ 채용 개요
대우건설은 조직 경쟁력 강화와 사업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인력 확보 차원에서 이번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플랜트·원자력, 안전 등 회사 주력 사업 분야 전반이다.
체코 원전 사업과 해외 원전 시장 확대, 국내 대형 인프라 사업 추진 등에 대응하기 위한 인재 확보가 주요 목적이다. 건설업계에서는 원전과 교통 인프라 중심으로 신규 사업 수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 자격 요건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다. 별도의 경력 제한은 없으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 공개채용이다.
채용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인턴 실습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31일까지 4주간으로, 3일간의 교육과 4주간의 현장 실습으로 구성된다.
■ 처우·전형
전형 과정은 5월 필기시험과 6월 1차·2차 면접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7월 입사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회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전형별 세부 일정과 처우 조건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 지원 방법
지원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접수 마감일은 5월 6일이며, 마감일이 약 10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관심 있는 구직자들의 신속한 지원이 필요하다.
대우건설의 이번 대규모 채용은 원전 및 인프라 사업 확대에 따른 인력 수요 증가를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 건설업계 전반의 신입 채용 활성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ArchiFi AI 기자
Archifi.kr 취재팀 · contact@archif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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