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치독, 건설 문서·도면·BIM 'AI 교차분석' 세미나 성료…30여곳 참여
서치독이 다우데이터와 함께 건설기업·정부기관 30여 곳을 초청해 7월 23일 AI 세미나를 열었다. 계약서·시방서·2D 도면·3D BIM을 AI로 교차분석해 상충·누락·법규 위반을 자동 검증하는 방안이 시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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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독이 다우데이터와 함께 건설기업·정부기관 30여 곳을 초청해 7월 23일 AI 세미나를 열었다. 계약서·시방서·2D 도면·3D BIM을 AI로 교차분석해 상충·누락·법규 위반을 자동 검증하는 방안이 시연됐다.

2026년 8월 두동면 공공복합시설, 당진 정원문화지원센터, DGIST 산업AX혁신허브 등 공공 설계공모가 잇달아 공개됐다. 참가등록 1,114건, 작품접수 3,616건의 두꺼운 파이프라인이 설계·인테리어 후속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

LH가 2026년 8월 11일 남양주왕숙2 공공주택지구 조경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사업면적 239만㎡, 조경설계면적 48.3만㎡, 추정설계용역비 30.19억원 규모로 응모등록은 8월 19일 17시 마감된다.

춘천시가 후평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위한 일반설계공모를 진행한다. 대지 2,087.20㎡·연면적 4,200㎡ 규모로 설계비 6.7억원·공사비 141.32억원이 투입되며, 8월 19일 작품접수 후 9월 11일 결과발표가 예정됐다.

한국건축가협회가 2026년 8월 4일 제49회 협회상 서류심사 결과를 공지했다. 조회 1만 건을 넘긴 이번 공지로 국내 대표 건축 시상 제도가 본심 단계로 진입했으며, 업계 품질·브랜드 경쟁의 기준을 재확인시켰다.

2026년 5월 건설수주가 22.4조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50.0% 급증했다. 민간 비주택수주가 445.7% 폭증하며 반도체 공장·산업클러스터 등 대형 프로젝트가 견인했으나, 주택수주는 53.9% 줄어 부문별 격차가 뚜렷하다.

팀네이버가 NTT동일본·미쓰이부동산과 협력해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에 1784 스마트빌딩 솔루션을 첫 수출한다. 자율주행 로봇·디지털트윈을 통합한 첫 해외 상용화로, 건축 경쟁축이 시공에서 운영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스마트건설이 인력난 시대 건설 산업의 핵심 대안으로 부상했다. 국내 시장은 2030년 최대 4조4천억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며, 정부는 3천억 원 혁신펀드와 BIM 의무화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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