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건설부문, BIM·디지털트윈으로 건물 에너지 잡는다…153억 국책과제 참여
한화 건설부문이 2026년 8월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153억원 규모 BIM·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서울대·건설연 등 11개 산학연이 참여해 에너지 예측 정확도 95%, 피크전력 20% 감소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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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이 2026년 8월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153억원 규모 BIM·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서울대·건설연 등 11개 산학연이 참여해 에너지 예측 정확도 95%, 피크전력 20% 감소를 목표로 한다.

「월간 SPACE」 9월호(706호)가 최문규·가아건축사사무소를 '모더니스트의 기율'로 특집했다. 대구간송미술관·서울대 의학도서관·박서보미술관을 통해 사용자를 압도하지 않는 간명한 건축의 가치를 조명했다.

국토교통부가 2026년 6월 15일 '2026 스마트건설 챌린지'를 열고 안전관리·단지주택·도로·철도·BIM 5개 부문에서 AI·드론·로봇·BIM 기술을 공모했다. 접수는 7월 14일까지 진행됐으며 총상금은 3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9월 초 건축사무소·설계·인테리어 채용 공고가 집중됐다. AA아키그룹은 9월 8일, 반도건설은 9월 14일 마감으로 경력직을 모집 중이며, 신입은 디지털 설계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 위주로 병행 채용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7월 12일 AI·로봇·드론·BIM 기반 스마트건설 실증기술 10개와 강소기업 12개사를 선정했다. 수요기반형 6개·자율제안형 4개로 구성됐으며, 과제당 지원 한도는 2,500만원으로 상향됐다.

부산 북항의 부산오페라하우스가 공정률 63%를 넘기며 파사드 설치와 내부 마감 공정에 돌입했다. 아치데일리는 주요 공정이 2026년 말 완료 예정이라고 전했으며, 개관은 2027년으로 계획돼 있다.

국토교통부가 2026년 7월 12일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10건과 강소기업 12곳을 선정했다. SLAM 균열점검, VLM 위험탐지, 탄소관리 등이 포함됐으며 실증 성과는 11월 스마트건설 EXPO에서 공개된다.

건축사사무소들이 신규 수주와 현상설계 대응을 위해 경력직 상시 채용에 나서고 있다. 대한건축사협회 구인 게시판에 건축설계 경력직 공고가 다수 게시됐고, 행림건축은 7년 이상, AA아키그룹은 인재풀 방식으로 상시 모집 중이다.

한화 건설부문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국책과제에 26일 참여를 밝혔다. 11개 산학연이 참여하는 153억 규모 과제로, 에너지 예측 정확도 95%·피크전력 20% 감소를 목표한다.

한화 건설부문이 2026년 8월 26일 총 153억원 규모의 건물에너지 디지털트윈 국책과제에 참여했다. E8 주관, 11개 산학연이 함께하며 BIM·AI로 에너지 예측정확도 95%, 피크전력 20% 감소를 목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