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건설부문, 153억 국책과제 참여…BIM 디지털트윈으로 건물에너지 잡는다
한화 건설부문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153억 원 규모 국책과제에 참여해 BIM 연계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기술을 고도화한다. 서울대·건설연·AI기업 E8 등 11개 기관이 함께하며, 에너지 예측정확도 95%·피크전력 20% 감축을 목표로 한다.
로딩 중...
“AI”에 대한 검색 결과 423건

한화 건설부문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153억 원 규모 국책과제에 참여해 BIM 연계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기술을 고도화한다. 서울대·건설연·AI기업 E8 등 11개 기관이 함께하며, 에너지 예측정확도 95%·피크전력 20% 감축을 목표로 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8월 10일 보건환경연구원 증축사업 건축 설계공모를 일반설계공모로 공고했다. 총사업비 165억원 전액 도비 사업으로, 9월 30일 작품 접수 후 10월 22일·29일 두 차례 심사가 진행된다.

건설사들이 생성형 AI를 현장 코딩과 안전관리 자동화의 핵심 도구로 삼고 있다. 한미글로벌 PM이 직접 AI 코딩에 나섰고, iH는 인천로봇랜드에 CCTV·TBM·다국어 자동화를 처음 적용했다. 안전 AI 도입 시 사고율은 평균 30~35% 감소한 것으로 전해진다.

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기타 설계 제안공모를 공고했다. 연면적 1,929.48㎡, 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제안서는 9월 17일 제출하며 당선작은 10월 20일 발표될 예정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집계한 8월 건설경기 종합전망지수가 72.5로, 7월 실적 72.8보다 0.3p 하락했다. 6월 건설수주는 18.7조원으로 전년비 21.7% 감소해 부진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LX하우시스가 2026년 7월 15일 방염 인테리어 벽면 마감재 'LX Z:IN 방염보드'를 출시했다. MDF에 방염 필름을 부착한 일체형 구조로, KFI 방염성능검사 합격과 CE 인증을 확보하고 우드·스톤·솔리드 등 30종 디자인을 갖췄다.

KRX 건설지수가 8월 들어 19.36% 급등했다. 2분기 호실적으로 이익 체력이 확인된 데다 AI 데이터센터 수주 기대가 새 성장축으로 부각되며 GS건설·대우건설·DL이앤씨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제안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증축 연면적 1,929.48㎡, 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작품제출은 9월 17일, 당선작 발표는 10월 20일로 예정됐다.

㈜한화 건설부문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153억원 규모 'BIM 디지털트윈 건물에너지 관리' 국책과제에 참여한다. E8·서울대 등 11개 산학연이 함께 에너지 예측 정확도 95%, 피크전력 20% 감소를 목표로 실증에 나선다.

이번 주 BIM 채용 신규 공고 32건이 추가돼 전체 86건으로 늘었다. 건축 BIM 45%, MEP 24% 비중이며 신입·경력무관이 62%를 차지했다. 마감형보다 상시접수가 확산되는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