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L&C, 폭염·폭우·강풍 대응 고기능 창호 3종 출시
현대L&C가 2026년 9월 28일 기후 대응형 고기능 창호 3종을 출시했다. 엘세이프 브랜드로 소프트클로징 분합창·L/S 단창·해안창을 선보였으며, 해안창은 수밀성 50등급·내풍압성 360등급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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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가 2026년 9월 28일 기후 대응형 고기능 창호 3종을 출시했다. 엘세이프 브랜드로 소프트클로징 분합창·L/S 단창·해안창을 선보였으며, 해안창은 수밀성 50등급·내풍압성 360등급을 확보했다.

한국에너지공단이 REN21과 공동으로 10월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2026 커뮤니티 에너지 국제 컨퍼런스'를 연다. 영농형 태양광과 지역 소유·수익 공유 모델을 논의하며, 주민이 에너지 전환의 주체가 되는 한국형 모델 확산을 모색한다.

LX하우시스 열차단 광고용 필름이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에너지절약상을 수상했다. 근적외선을 반사하는 백색 외장 마감재로, SHGC 47% 감소·TSER 90%의 차열 성능을 인정받았다.
영국 오프젬이 2026년 9월 17일 배터리 계통접속 대기열에 MW당 최대 2만5000파운드(약 4500만원)의 재정보증을 요구하는 CMP470 개정안을 발표했다. 투기성 프로젝트를 걸러 실착공 사업에 계통 용량을 배분하려는 조치다.

LX하우시스가 2026년 7월 발표된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뷰프레임 창호·에디톤 바닥재·벽장재·PF보드 단열재 3개 제품이 선정돼 13년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 벽장재·단열재는 13번째, 바닥재 12번째, 창호 11번째 선정이다.

건설연이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그린리모델링을 완료해 기존 공공건물의 냉·난방부하를 최대 50% 절감했다. 프리패브 외단열과 고성능 창호 적용으로 난방부하 66.6%, 냉방부하 43.4%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2012년 도입된 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가 15년 만에 개편돼 2027년 1월 1일부터 경쟁입찰·장기 고정가격 계약 체계로 전환된다. 신규 태양광·풍력은 상한가격 내 입찰 후 한전과 장기계약을 맺으며, 건축·건설 업계의 ZEB·RE100 조달 전략도 재정비가 필요해졌다.

방글라데시 정부가 옥상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150억타카(약 1,690억원) 규모 저리금융을 가동했다. 최종 이용자 실효 연이율을 최대 6%로 제한하고, IDCOL·BIFFL·PKSF 3개 기관에 각 560억원씩 배정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9월 16~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한다. '열로 미래를 열다' 테마관에서 잉여전력을 열로 바꾸는 P2H와 스마트 열관리를 선보이며, 20MW급 전극보일러 실증은 효율 99.61%를 기록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에너지효율화 리모델링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프리패브 외단열과 고성능 창호로 냉·난방부하 50% 감축 목표를 달성하며 기존 공공건물을 제로에너지 수준으로 개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