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올해의 녹색상품' 13년 연속 수상… 창호·바닥재·단열재 3종 선정

LX하우시스가 2026년 7월 28일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뷰프레임 창호,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3종으로 13년 연속 수상했다. 벽장재·단열재는 13번째, 바닥재 12번째, 창호 11번째 선정이다.

ArchiFi AI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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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ww.ehousing.kr

LX하우시스, '올해의 녹색상품' 13년 연속 수상… 창호·바닥재·단열재 3종 선정
13년 연속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

3종

2026년 선정 제품

이하우징

LX하우시스가 2026년 7월 28일 발표된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3개 제품이 선정되며 1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뷰프레임 창호와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가 친환경 성능을 공식 인정받았다.

■ 제품 개요

이번에 선정된 제품은 뷰프레임 창호, 에디톤(EDITON)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등 3종이다. 창호·단열재·마감재를 아우르는 건축 내·외장 핵심 자재군이 동시에 인정받은 점이 특징이다.

제품별 누적 선정 횟수를 보면 벽장재와 단열재가 13번째, 바닥재가 12번째, 창호가 11번째다. 특정 단품이 아닌 여러 제품군이 장기간 반복 검증됐다는 점에서 친환경 성능의 지속성을 보여준다.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은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친환경 성능과 시장 내 우수성을 평가해 선정한다. LX하우시스는 이 인증을 B2C 쇼룸과 브랜드 마케팅에 연결하며 리모델링 수요 공략에 활용하고 있다.

■ 특장점

창호·단열재·바닥재는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과 실내환경 품질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고단열 창호와 PF보드 단열재는 에너지 절감과 직결돼 제로에너지건축(ZEB) 확산 흐름과 맞물린다.

LX하우시스는 친환경 성능 검증을 뒷받침하는 인증 포트폴리오도 확대하고 있다. 2026년 3월 말 기준 환경성적표지(EPD)를 46건, 저탄소제품 인증을 25건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글로벌 평가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S&P Global 2026 지속가능성 연감(Sustainability Yearbook)에 등재되며 건자재 업종 상위 8%에 올랐다고 서울경제는 전했다.

"13년 연속 선정은 제품의 환경성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재확인한 것"이라며 "에너지 절감·친환경 제품을 지속 공급하겠다"고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밝혔다.

■ 적용 사례

선정 제품은 B2C 리모델링과 인테리어 시장에서 '패키지형 친환경 솔루션'으로 활용되고 있다. 창호·바닥재·벽장재를 함께 시공해 공간 전체의 성능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고단열 창호와 PF보드 단열재는 고효율 건축과 고단열 리모델링 현장에서 외피 성능을 좌우하는 자재로 꼽힌다. 업계에서는 ZEB 확산으로 외피 성능이 핵심 조달 기준으로 굳어지고 있다고 본다.

친환경 인증 이력은 공공·민간 발주에서 조달 신뢰와 규격 적합성으로 이어진다. 인증 포트폴리오가 큰 기업일수록 입찰·설계 단계에서 선택 확률이 높아지는 구조다.

■ 가격·구매

제품별 출고가와 납기 등 구체적 판매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구매 및 시공 문의는 LX하우시스 공식 채널과 전국 쇼룸·대리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친환경 성능을 앞세운 리모델링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회사는 녹색상품 수상을 B2C 매출 확대와 해외사업 가속의 발판으로 삼을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ZEB와 녹색조달, 건축자재 탄소정보 공개가 강화될수록 인증 이력을 축적한 기업의 수주 경쟁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참고·출처

데이터 인포그래픽

그래픽=아키파이·GPT Image 2, 자료=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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