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사사무소 경력직 상시 채용 잇달아…설계·BIM 실무자 수요 지속
건축사사무소들이 신규 수주와 현상설계 대응을 위해 경력직 상시 채용에 나서고 있다. 대한건축사협회 구인 게시판에 건축설계 경력직 공고가 다수 게시됐고, 행림건축은 7년 이상, AA아키그룹은 인재풀 방식으로 상시 모집 중이다.
출처: www.kira.or.kr

행림건축 건축설계 경력직 요건
새로건축사사무소 상시 모집 대상
건축사사무소들이 신규 프로젝트 수주와 현상설계 대응을 위해 경력직 상시 채용에 나서고 있다. 대한건축사협회 구인 게시판에는 건축설계 경력직 공고가 다수 게시되고 있으며, 서울·경기·전북 등 지역별로 충원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 채용 개요
대한건축사협회 구인 게시판에는 건축설계 경력직 상시 채용 공고가 반복적으로 올라오고 있다. 협회 게시판은 업무신고가 된 정회원 건축사만 공고를 등록할 수 있으며, 근무지역은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 등 전국 단위로 세분화돼 검색된다.
개별 사무소도 상시 채용을 진행 중이다. 행림건축은 신규 프로젝트 수주와 현상설계 수행을 위한 인원 확충을 사유로 건축설계 경력직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AA아키그룹은 경력사원을 인재 POOL(풀) 방식으로 상시 채용해 프로젝트 발생 시 즉시 투입 가능한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 자격 요건
경력직 중심 채용인 만큼 실무 경력이 핵심 기준이다. 행림건축은 건축설계 경력 최소 7년 이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BIM과 PQ형 기술제안 역량을 중시한다고 밝혔다. 새로건축사사무소는 4~8년차를 대상으로 상시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업계는 설계·인허가·실시설계·현상설계 대응 역량을 두루 갖춘 즉시 전력 인력을 선호하는 흐름이다. ZEB(제로에너지빌딩)·인허가 대응 등 규제 대응력이 채용 기준을 세분화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 처우·전형
연봉과 복리후생 등 구체적 처우 조건은 각 사무소 공고와 사무소별 협의에 따라 달라진다. 협회 게시판 공고는 상시·충원 시까지 형태가 많아, 지원 시점에 따라 채용 여부가 유동적이다.
대한건설정책연구원은 공공·토목 부문 인력 수요는 늘지만 민간 건축 침체로 전체 일자리 총량은 줄어, 구인난과 구직난이 동시에 나타난다고 분석했다. 설계·BIM·현상설계 역량이 임금과 고용 안정성을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되고 있다.
■ 지원 방법
협회 구인 공고는 대한건축사협회 홈페이지 구인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별 사무소 공고는 행림건축, AA아키그룹, 새로건축사사무소 등 각 사 채용 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상시 채용은 마감일이 별도로 명시되지 않은 경우가 많으므로, 관심 있는 구직자는 사무소별 공고 게시일과 세부 조건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다. 프로젝트 단위 변동성이 큰 업계 특성상, 경력직 상시 채용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참고·출처
- 대한건축사협회 구인 게시판: https://www.kira.or.kr/jsp/main/03/02_01.jsp
- 행림건축 채용 공고: https://haenglimfoundation.org/124/?bmode=view&idx=145522968
- AA아키그룹 채용 공고: https://recruit.aaarchigroup.com/ko/career/career_view.aspx?idx=190
- 새로건축사사무소 공고: https://www.saeroarch.co.kr/38/?bmode=view&idx=92326175
- 대한건설정책연구원 관련 보도: https://www.kdnp.org/news/848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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