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엔지니어링건축, 경력 실시설계·현상설계 인력 공개채용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실시설계·현상설계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일반·공공건축 10년차 이상, 공동주택 실시설계 5~12년차, 현상설계 4~10년차 등 3개 부문이며 마감은 2026년 8월 31일이다.
출처: vmspace.com

경력사원 채용 기간
공동주택 실시설계 요구 경력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실시설계·현상설계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 기간은 2026년 6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월간 SPACE(공간) 채용공고에 게시됐다. 공공·공동주택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갖춘 중간 경력 인력을 겨냥한 채용이다.
■ 채용 개요
이번 채용은 일반·공공건축 실시설계, 공동주택(주거복합) 실시설계, 공동주택 현상설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근무지는 서울 강남구로, 대한건축사협회 구인정보 기준 상시 채용 형태도 병행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부문별로 요구 경력을 세분화한 점이 특징이다. 프로젝트 유형별로 전문 인력을 배치하려는 구성으로 읽힌다. 마감은 8월 31일로, 작성 시점(8월 5일) 기준 접수가 진행 중이다.
■ 자격 요건
요구 경력은 부문에 따라 다르다. 일반·공공건축 실시설계는 10년차 이상, 공동주택(주거복합) 실시설계는 512년차, 공동주택 현상설계는 410년차를 모집한다.
우대 경험도 명확하다. 조달청 발주사업·기술제안·TK(턴키) 수행 경험, LH·SH 등 공공 발주 공동주택 실시설계 경험, 그리고 현상설계 부문의 경쟁프로젝트 수상 경력을 선호한다. 발주처 대응형 실무 역량이 핵심 스펙으로 제시된 셈이다.
■ 처우·전형
상지건축은 근속 리텐션 제도를 운영해 온 것으로 소개된 바 있다. 4년 근속 시 1개월 유급휴가와 휴가비 100만 원, 7년 근속 시 2개월 유급휴가와 휴가비 100만 원을 제공한다.
또한 8년 이상 근속 시 부부동반 또는 동반 1인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해외연수 제도를 두고 있다. 2020년부터는 정부 연계 근로자휴가지원사업에도 참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세부 전형 단계와 제출 서류는 공고 원문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 지원 방법
지원은 월간 SPACE(공간) 채용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감 시한은 2026년 8월 31일이다. 세부 제출 서류와 문의처는 공고 원문에서 안내된다.
상지건축은 2019년, 2024년, 2025년에도 신입·경력 공개채용을 이어온 것으로 확인된다. 공공·주거복합 실시설계와 기술제안 역량을 갖춘 경력 인력에 대한 수요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참고·출처
- https://vmspace.com/job/job.html
- https://vmspace.com/job/job_view.html?base_seq=MTI2NTE=&key=&page=14
- https://vmspace.com/job/job_view.html?base_seq=MTIyNzk=
- https://www.kira.or.kr/jsp/main/03/02_01.jsp?page=4
- https://happyoffice.rcda.or.kr/base/board/read?boardManagementNo=7&boardNo=548&menuLevel=2&menuNo=94

그래픽=아키파이·GPT Image 2, 자료=월간 SPACE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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