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 5주년 맞아 헤르초그&드 뫼롱 중국 프로젝트 전시 9월 12일 개막
홍콩 M+가 개관 5주년을 맞아 9월 12일 '헤르초그 & 드 뫼롱: 인 포커스' 전시를 개막한다. 2002~2021년 중국·홍콩 10개 프로젝트의 설계자료 200여 점을 공개해 완공작이 아닌 설계 과정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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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M+가 개관 5주년을 맞아 9월 12일 '헤르초그 & 드 뫼롱: 인 포커스' 전시를 개막한다. 2002~2021년 중국·홍콩 10개 프로젝트의 설계자료 200여 점을 공개해 완공작이 아닌 설계 과정을 조명한다.

「월간 SPACE」 9월호(706호)가 최문규·가아건축사사무소를 '모더니스트의 기율'로 특집했다. 대구간송미술관·서울대 의학도서관·박서보미술관을 통해 사용자를 압도하지 않는 간명한 건축의 가치를 조명했다.

조달청이 2026년 9월 대형사업 178건, 3조7113억 원 규모의 경쟁입찰을 예고했다. 공사가 87건 2조8308억 원으로 최대 비중을 차지하며, 노들섬 하늘예술정원·서울시립도서관(동대문) 건립 등이 포함됐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치경찰단 아라청사 증축 건축 설계공모를 9월 3일 공고했다. 추정가격 1억8840만원 규모로 참가등록은 9월 7일까지, 작품접수는 10월 13일 진행되며 심사위원 6인이 참여한다.

춘천시 동남권 복합복지센터 일반 설계공모가 2026년 8월 31일 공고됐다. 총사업비 387억 원, 연면적 4,000㎡·지상 3층 규모로 세대통합형 복지거점을 조성하며 2029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가 7월 22일 제44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작 20점을 발표했다. 대상은 더시스템랩이 설계한 금천구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차지했다. 완공 10점과 신설된 학생 아이디어 10점이 선정됐으며, 시상·전시는 9월 서울건축문화제에서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치경찰단 아라청사 증축사업' 건축 설계공모를 2026년 9월 3일 공고했다. 배정예산은 1억8840만원이며, 참가등록은 9월 7일까지, 작품접수 마감은 10월 13일이다.

춘천시 동남권 복합복지센터 일반 설계공모가 2026년 8월 31일 공고됐다. 총사업비 387억 원·연면적 4,000㎡·지상 3층 규모로, 11월 30일 당선작 발표 후 2029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에너지효율화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프리패브 외단열과 고성능 창호로 난방에너지를 68.8% 절감하고 냉·난방 부하를 최대 50% 감축하는 실증에 성공했다.

월간 SPACE가 2026년 9월호(통권 706호) '모더니스트의 기율: 최문규 + 가아건축사사무소' 특집을 공개했다. 박서보미술관·대구간송미술관 등 3개 프로젝트로 절제된 공공건축의 품질과 '간명함의 기율'을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