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SPACE 채용란, 건축사사무소 경력·신입 공고 8건 이상 게시
월간 SPACE 채용란에 8월 24일 기준 건축사사무소 경력·신입 공고가 8건 이상 게시됐다. 정규직 중심으로 허가·실시설계·감리 실무자를 찾는 공고가 다수를 이뤘다.
출처: vmspace.com

확인된 관련 채용 공고
주요 경력 요구 연차
월간 SPACE(공간) 채용란에 8월 24일 기준 건축사사무소의 경력·신입 모집 공고가 8건 이상 게시됐다. 정규직 위주로 허가·실시설계·감리 실무자를 찾는 공고가 다수를 이뤘다.
■ 채용 개요: 정규직 중심 다수 공고
채용란은 8월 24일 오후 5시 33분 기준으로 갱신됐으며, 페이스 건축사사무소는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경력직을 모집한다. 에스엔건축사사무소는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신입·경력 채용을 진행한다.
한 종합건축사사무소는 2027년 신입·경력 인테리어 부문 채용을 9월 23일까지, 2026년 QC 및 설계 부문 채용을 각각 9월 21일까지 접수한다. 신입·경력을 함께 찾는 공고가 반복돼, 설계·실시설계·감리까지 맡길 실무형 인재 확보가 핵심으로 나타났다.
■ 자격 요건: 3~10년 경력·허가 경험 우대
경력 요건은 사무소별로 세분화됐다. 준 아키텍츠는 경력 3년차 이상을 대상으로 허가·실시설계·감리 경험자를 우대한다. 사무소효자는 경력 1~5년 미만 정규직 1명을 모집한다.
페이스 건축사사무소는 대리·팀장·실장급 5년 이상 경력자를, 양기란 건축사사무소는 신입·경력·인턴을 함께 뽑되 경력은 실무 2년 이상을 요구한다. 건축 관련 전공 졸업자·졸업예정자와 정규직 채용이 병행돼, 자격제도보다 실무경력의 비중이 크게 작동하는 구조로 읽힌다.
■ 처우·전형: 정규직 명시 다수
페이스 건축사사무소, 건축집단 건축사사무소, 품사 등 다수 공고가 정규직을 명시했다. 프로젝트형 외주보다 내부 상시 인력화를 선호하는 흐름으로, 설계 품질과 납기 관리 부담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인턴과 정규직을 병행 모집하는 사례도 있어, 실무 적응이 빠른 인재를 조기에 선발해 조직 내 교육 비용을 낮추려는 경향이 나타났다. 구체적 연봉·복리후생은 사무소별 공고 원문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 지원 방법: 마감일 확인 필수
지원은 월간 SPACE 채용 페이지(vmspace.com)에서 각 공고별로 접수한다. 모집기간은 사무소마다 달라, 주식회사인건축사사무소는 8월 8일부터 9월 7일까지, 운생동건축사사무소 신입사원 모집은 8월 19일부터 9월 4일까지다.
에스엔건축사사무소(9월 11일 마감)와 페이스 건축사사무소(9월 6일 마감) 등 9월 초 마감 공고는 지원 시점 확인이 필요하다. 설계·허가·감리·현장 대응형 인력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건축사사무소의 실무형 인재 수요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참고·출처
- 월간 SPACE(공간) 채용란: https://vmspace.com/job/job.html
- https://vmspace.com/job/job_view.html?base_seq=MTI5NjM=
- https://vmspace.com/job/job_view.html?base_seq=OTYzNw==
- https://www.spacemagazine.org/job/job_view.html?base_seq=MTMyMjM=&key=&page=9
- https://vmspace.com/job/job_view.html?base_seq=MTM0ODc=&key=&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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