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 하반기 신제품 '유로500 키친' 코리아빌드서 첫 공개
한샘이 2026 코리아빌드에서 하반기 신제품 '유로500 키친'을 첫 공개했다. 약 60가지 모듈과 천연 우드 텍스처를 적용한 커스텀 주방으로, 이달 출시·9월 시공을 앞두고 가을 이사철 프리미엄 리모델링 수요를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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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이 2026 코리아빌드에서 하반기 신제품 '유로500 키친'을 첫 공개했다. 약 60가지 모듈과 천연 우드 텍스처를 적용한 커스텀 주방으로, 이달 출시·9월 시공을 앞두고 가을 이사철 프리미엄 리모델링 수요를 겨냥했다.

코리아빌드위크 2026이 8월 5~8일 코엑스 전관에서 약 600개사 1,900부스 규모로 열렸다. 자동화·고급화·화이트 원톤 심리스 마감이 핵심 트렌드로 부각되며, 건축자재가 재료에서 공간 경험으로 진화하는 흐름을 보여줬다.

한국건축가협회가 8월 10일 뉴스레터 제177호를 발행하고, 건축상 서류심사 결과·공간문화대상 공고·AI 강연 등을 집중 노출했다. 공모·심사·교육이 겹치며 업계 참여와 평가체계 변화 신호가 강해지고 있다.

HDC랩스가 6일 코엑스 'BUILD CON SUMMIT 2026'에서 AI 자율운영 스마트빌딩 비전을 공개했다. 센서·설비·에너지·영상을 통합하는 'AI Building OS'로 건물이 스스로 보고·생각하고·제어하는 모델을 제시했다.

코리아빌드위크 2026이 8월 5~8일 코엑스에서 600여 개사·1,900부스 규모로 열렸다. 바이오필릭·저탄소·피지컬 AI를 앞세워 자재를 넘어 공간 운영형 쇼케이스로 부상했다.

HDC랩스가 BUILD CON SUMMIT 2026에서 AI·공간데이터 기반 자율운영 스마트빌딩 'AI Building OS'를 공개했다. 디지털트윈과 AI로 건물이 스스로 인지·판단·제어하며, 상업용 건물 실증에서 냉방 전력 15~29% 절감 효과가 제시됐다.

2026 공간디자인페어가 8월 5일 코리아빌드위크와 함께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8일까지 약 700개 기업이 2,000부스 규모로 가구·조명·마감재·설계 솔루션을 선보인다. 자재 전시를 넘어 공간 경험과 판로를 잇는 융합의 장으로 확장됐다.

윈하이텍이 OSC 기반 '아폴로빔'과 'DC중공기둥' 신제품을 출시했다. 스트럽 철근 용접이 불필요한 자립구조로 현장 안전성을 강화하고, 최대 70% 중공률로 경량화를 실현했다.

신명마루가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서 PFAS 미사용 헤링본 하이브리드 마루 IMD를 공개한다. 퀵스텝 브랜드로 100% 방수·소음저감 기능을 구현한 친환경 바닥재다. 체험 이벤트를 통해 제품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