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한건설협회와 주택공급 간담회…13개 블록 통합발주 12월 착공
LH가 22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대한건설협회와 주택공급 간담회를 열고 공공주택 신속 공급과 공공임대 품질·기술 협력을 논의했다. LH는 연말까지 건설형 공공주택 5만 가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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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22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대한건설협회와 주택공급 간담회를 열고 공공주택 신속 공급과 공공임대 품질·기술 협력을 논의했다. LH는 연말까지 건설형 공공주택 5만 가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건설이 2025년 11월 5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AI 기반 프리콘 자동화 기술로 BIM 분야 최우수 혁신상을 받았다. 철도와 단지·주택 분야까지 3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정량 성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4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공사비원가관리센터에 따르면 8월 건설공사비 지수가 138.74(잠정치)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12개월 연속 올랐다. 상승폭은 네 달 연속 줄었으나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가 변수로 거론된다.
10월 1일 국회를 통과한 산안법 개정으로 최근 1년 3명 이상 사망 시 영업이익 최대 5% 과징금이 도입됐다. 다현장 구조의 건설업에 제재가 집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며 업계는 업종별 차등과 예방지원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7월 국내 건설수주가 15조800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0.6% 급감했다. 공공(-21.9%)과 민간(-33.3%)이 동반 위축되며 공공주택 발주 감소와 대형 토목 효과 소멸이 겹쳤다. 설계·시공·인테리어 발주까지 연쇄 둔화가 우려된다.

정부가 2027년까지 일반공업지역 지식산업센터의 오피스텔 전환을 한시 허용했다. 30㎡ 미만 전환 시 주차장 추가 의무도 면제된다. 최근 3년 준공분 공실률이 43.5%에 달하면서 공실 해소와 비아파트 공급 확대를 노린 조치다.

2027년 SOC 예산이 28.9조원으로 전년 대비 1.2조원 늘었다. 다만 국토부 SOC는 21.1조원으로 동결됐고 도로·철도는 축소돼, 도시·미래교통 중심 재편으로 건설업 체감 회복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대한건설협회가 이달 1일자로 공표한 '2026년 하반기 적용 건설업 임금실태조사'에서 132개 직종 일평균 임금이 28만2737원으로 전년 대비 1.40% 상승했다. 상승률은 3년 연속 둔화해 10년 내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대한건설협회가 공표한 2026년 하반기 건설업 임금실태 조사 결과 132개 직종 일평균 임금이 28만2,737원으로 전년 대비 1.40% 올랐다. 상승률은 3년 연속 둔화하며 최근 10년 중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이 2026년 8월 4일 과천주공 8·9단지 재건축 철거현장에서 살수드론 실증을 완료하고 무인로봇 적용 확대를 밝혔다. 유선형 드론은 무풍 기준 반경 12~15m, 분당 50L를 살포하며 비산먼지 저감과 작업자 안전을 동시에 겨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