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워싱턴 '오스트레아 솔라' 104MW 상업운전…야생동물 통로 품은 태양광
사이프러스 크리크 에너지의 104MW 오스트레아 솔라가 워싱턴주 야키마 카운티에서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약 275에이커 서식지를 보전하고 야생동물 이동통로를 조성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장기 PPA로 전력을 구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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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프러스 크리크 에너지의 104MW 오스트레아 솔라가 워싱턴주 야키마 카운티에서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약 275에이커 서식지를 보전하고 야생동물 이동통로를 조성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장기 PPA로 전력을 구매한다.

「월간 SPACE」 9월호(706호)가 최문규·가아건축사사무소를 '모더니스트의 기율'로 특집했다. 대구간송미술관·서울대 의학도서관·박서보미술관을 통해 사용자를 압도하지 않는 간명한 건축의 가치를 조명했다.

진인프라와 대광건영이 경기 용인 현장에서 AI 안전관제 'JIN SAFETY' 본운영을 9월 1일 시작했다. 구미 3개월 실증을 거쳐 18개 채널·이동형 CCTV 6대를 운영하며, 시각언어모델 2중 판정으로 오탐을 걸러 13종 위험을 자동 판정한다.

한샘이 2026년 8월 코리아빌드에서 하반기 인테리어 키워드로 '심리스 디자인'을 제시했다. 무몰딩 심리스 욕실 이지바스7은 조적 공사를 2일 만에 완성하고, 주방·욕실·현관을 CMF 4가지 무드로 통일하는 큐레이션형 리모델링을 강조했다.

조달청이 2026년 9월 대형사업 178건, 3조7113억 원 규모의 경쟁입찰을 예고했다. 공사가 87건 2조8308억 원으로 최대 비중을 차지하며, 노들섬 하늘예술정원·서울시립도서관(동대문) 건립 등이 포함됐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9월 4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건설·개발업계 관계자 13명과 간담회를 열고 주택 공급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인허가 단축, 심의 원스톱화, PF·중도금 금융지원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LX하우시스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LX Z:IN 플래그십' 3층에 '취향의 발견' 테마 주거 전시공간을 공개했다. 주방·거실·욕실 등 6개 공간을 구성하고 색상·소재·질감·마감까지 개인 취향을 반영한 B2C 맞춤형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중국 태양광 설비가 7월 말 1.286TW로 석탄(1.285TW)을 처음 추월해 전체 발전설비의 31.5%를 차지했다. 분산형 582GW 확대로 건물 일체형 태양광(BIPV)과 전기화·녹색건축 수요가 구조적으로 커지고 있다.

월간 SPACE가 2026년 9월호(통권 706호) '모더니스트의 기율: 최문규 + 가아건축사사무소' 특집을 공개했다. 박서보미술관·대구간송미술관 등 3개 프로젝트로 절제된 공공건축의 품질과 '간명함의 기율'을 조명한다.

국토교통부가 AI 데이터센터 급증에 대응해 탈현장 건설(OSC) 기술 육성에 나서 연내 활성화 로드맵을 수립한다. OSC 적용 시 50MW급 공기가 18~24개월에서 12~18개월로 단축되고 현장 노무는 63% 감소하는 효과가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