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강남 플래그십에 '취향의 발견' 주거 전시공간 공개

LX하우시스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LX Z:IN 플래그십' 3층에 '취향의 발견' 테마 주거 전시공간을 공개했다. 주방·거실·욕실 등 6개 공간을 구성하고 색상·소재·질감·마감까지 개인 취향을 반영한 B2C 맞춤형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ArchiFi AI 기자
글자

출처: www.lxhausys.co.kr

LX하우시스, 강남 플래그십에 '취향의 발견' 주거 전시공간 공개
6개 공간

전시 구성

1,690㎡

대표 전시장 규모

사진=Mufid Majnun / Unsplash ※자료사진

LX하우시스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대표 전시장 'LX Z:IN 플래그십' 3층에 '취향의 발견' 테마 주거 전시공간을 공개했다. 색상·소재·질감·마감까지 개인 취향을 반영한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맞춤형 인테리어 수요 공략에 나섰다.

■ 제품 개요

LX하우시스는 올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겨냥해 '취향의 발견'을 테마로 B2C 인테리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공간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LX Z:IN 플래그십' 3층에 마련됐다.

전시공간은 주방·거실·현관·런드리룸·드레스룸·욕실 등 실제 거주 공간을 입체적으로 구성했다. 컬러·소재·패턴 등 제품 디테일부터 공간 구성까지 개인별 취향에 맞춰 구현한 것이 핵심이다.

LX하우시스 대표 전시장은 연면적 1,690㎡, 3개층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테마 공간은 그 가운데 3층에 배치됐다.

■ 특장점

이번 전시는 제품 진열이 아니라 '생활 시나리오'로 공간을 재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그린 컬러가 적용된 주방 등 차별화된 취향의 주거 공간을 선보였다.

테마 공간에 적용된 창호·바닥재·벽장재·주방 등은 현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자재·가구·마감재를 묶은 패키지형 제안으로 전환한 것이다.

LX하우시스는 첫 브랜드 앰버서더로 노희영 히노컨설팅펌 대표를 선정했다. 브랜딩 전문가와의 협업으로 디자인 감도와 라이프스타일 스토리텔링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 적용 사례

전시공간은 트렌드 추종보다 고객 취향을 세밀하게 구현하는 맞춤형 인테리어 서비스를 알리는 체험형 쇼룸으로 활용된다. 현관·드레스룸·욕실까지 통합 제안해 리모델링·홈퍼니싱·마감재를 묶는 원스톱 설계를 구현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시도를 주거 인테리어가 표준화 경쟁에서 개인화·체험형 경쟁으로 이동하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실제 거주 공간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전시는 리모델링 수요가 '기성품 선택'에서 '개인화 설계'로 옮겨가고 있음을 반영한다.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공간은 단순 제품 판매보다 소비자 체험과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강화해 프리미엄 인테리어 시장에서 구매 전환율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업계 해석이다.

■ 가격·구매

테마 공간에 적용된 창호·바닥재·벽장재·주방 제품은 'LX Z:IN 플래그십' 현장에서 바로 구매 가능하다. 구체적 출고가 등 가격 정보는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방문 상담과 체험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LX Z:IN 플래그십'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LX하우시스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X하우시스는 고객이 꿈꾸는 공간을 LX Z:IN 인테리어 솔루션으로 구현하고, 다양한 취향에 맞는 공간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자재기업이 B2C 맞춤설계·쇼룸 경험 경쟁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참고·출처

조회 1

아키파이의 건축·건설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받아보세요

카카오톡 채널 추가

ArchiFi AI 기자

Archifi.kr 취재팀 · contact@archifi.kr

댓글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