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26일 2040년 태양광·풍력 보급 전망 공개…12차 전기본 윤곽 드러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12차 전기본 총괄위원회가 26일 2040년 태양광·풍력 보급 전망 잠정안을 처음 공개한다. 재생에너지 220GW, 태양광 159.5GW 목표가 거론되며 ZEB·BIPV 등 건축물 에너지 설계 재편이 예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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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와 12차 전기본 총괄위원회가 26일 2040년 태양광·풍력 보급 전망 잠정안을 처음 공개한다. 재생에너지 220GW, 태양광 159.5GW 목표가 거론되며 ZEB·BIPV 등 건축물 에너지 설계 재편이 예고된다.

한국건축가협회가 2026년 8월 10일 뉴스레터 제177호를 발행했다. 직전 176호(7월 1일) 이후 약 40일 만으로, 공모·전시·회원 활동을 묶어 전달하는 월간형 채널이다. 설계·리노베이션 수요를 읽는 선행지표로 주목된다.

건산연 발표 7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가 72.8로 전월 대비 1.7포인트 하락했다. 8월 전망도 72.5로 부진이 이어졌다. 6월 민간수주가 전년 동월 대비 41.5% 급감하며 회복세가 제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건축가협회가 8월 10일 뉴스레터 제177호를 발행하고, 건축상 서류심사 결과·공간문화대상 공고·AI 강연 등을 집중 노출했다. 공모·심사·교육이 겹치며 업계 참여와 평가체계 변화 신호가 강해지고 있다.

HDC랩스가 6일 코엑스 'BUILD CON SUMMIT 2026'에서 AI 자율운영 스마트빌딩 비전을 공개했다. 센서·설비·에너지·영상을 통합하는 'AI Building OS'로 건물이 스스로 보고·생각하고·제어하는 모델을 제시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에너지효율화 리모델링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프리패브 건식 외단열과 고성능 창호 등을 적용해 냉·난방 부하 50% 감축을 목표로 한 노후 공공건물 제로에너지 전환 실증사업이다.

한국건축가협회가 2026년 8월 4일 제49회 협회상 서류심사 결과를 공지했다. 조회 1만 건을 넘긴 이번 공지로 국내 대표 건축 시상 제도가 본심 단계로 진입했으며, 업계 품질·브랜드 경쟁의 기준을 재확인시켰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2일 6월 건설수주가 18.7조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1.7% 감소했다고 밝혔다. 민간수주가 41.5% 급감하고 건설업 취업자도 3.4% 줄어, 7월 CBSI 72.8로 체감경기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여름철이 고단열 창호 교체의 새 '골든타임'으로 떠올랐다. 냉난방 손실의 최대 40%가 창·발코니에서 발생하며, 1등급 창호 교체로 연간 냉방비 약 40% 절감이 가능하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도 3년 만에 재개됐다.

중국 통웨이·GCL 등 폴리실리콘 8개사가 6일 상하이에서 원가 이하 판매 중단 자율선언에 서명했다. 생산능력 90% 이상 기업이 참여해 태양광 공급과잉 해소를 시도하며, BIPV·ZEB 등 건축 태양광 자재 조달원가에 영향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