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건설부문, 153억 국책과제 참여…BIM 디지털트윈으로 건물에너지 잡는다
한화 건설부문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153억 원 규모 국책과제에 참여해 BIM 연계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기술을 고도화한다. 서울대·건설연·AI기업 E8 등 11개 기관이 함께하며, 에너지 예측정확도 95%·피크전력 20% 감축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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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153억 원 규모 국책과제에 참여해 BIM 연계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기술을 고도화한다. 서울대·건설연·AI기업 E8 등 11개 기관이 함께하며, 에너지 예측정확도 95%·피크전력 20% 감축을 목표로 한다.

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제안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연면적 1,929.48㎡·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참가등록은 8월 25~26일, 심사는 10월 14일, 당선작 발표는 10월 20일로 예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8월 10일 보건환경연구원 증축사업 건축 설계공모를 일반설계공모로 공고했다. 총사업비 165억원 전액 도비 사업으로, 9월 30일 작품 접수 후 10월 22일·29일 두 차례 심사가 진행된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집계한 8월 건설경기 종합전망지수가 72.5로, 7월 실적 72.8보다 0.3p 하락했다. 6월 건설수주는 18.7조원으로 전년비 21.7% 감소해 부진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김해시 대동초등학교가 통폐합으로 8학급 규모 학교로 신축된다. 설계공모는 2026년 8월 27일 공고됐으며 연면적 3,370㎡, 공사비 약 135.3억 원, 설계비 5.8억 원 규모다. 참가 접수는 9월 7일 마감된다.

건설사들이 생성형 AI를 현장 코딩과 안전관리 자동화의 핵심 도구로 삼고 있다. 한미글로벌 PM이 직접 AI 코딩에 나섰고, iH는 인천로봇랜드에 CCTV·TBM·다국어 자동화를 처음 적용했다. 안전 AI 도입 시 사고율은 평균 30~35% 감소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용산공원 주택 공급을 협의했으나 접점 없이 종료됐다. 국토부는 녹지 상실 부지의 제한적 활용을, 서울시는 핵심 녹지 보전을 주장하며 공급 규모도 1만~8000가구로 이견을 보였다.

LX하우시스가 2026년 7월 15일 방염 인테리어 벽면 마감재 'LX Z:IN 방염보드'를 출시했다. MDF에 방염 필름을 부착한 일체형 구조로, KFI 방염성능검사 합격과 CE 인증을 확보하고 우드·스톤·솔리드 등 30종 디자인을 갖췄다.

한샘이 2026 코리아빌드에서 하반기 신제품 '유로500 키친'을 첫 공개했다. 약 60가지 모듈과 천연 우드 텍스처를 적용한 커스텀 주방으로, 이달 출시·9월 시공을 앞두고 가을 이사철 프리미엄 리모델링 수요를 겨냥했다.

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제안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증축 연면적 1,929.48㎡, 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작품제출은 9월 17일, 당선작 발표는 10월 20일로 예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