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건설경기실사 전망지수 72.5…수주·고용 부진에 업황 회복 지연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8월 건설경기실사지수 종합전망지수가 72.5를 기록했다. 6월 건설수주가 전년 동월 대비 21.7% 감소하고 민간수주는 41.5% 급감하는 등 수주·고용 부진 속에 업황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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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8월 건설경기실사지수 종합전망지수가 72.5를 기록했다. 6월 건설수주가 전년 동월 대비 21.7% 감소하고 민간수주는 41.5% 급감하는 등 수주·고용 부진 속에 업황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이 2026년 8월 26일 총 153억원 규모의 건물에너지 디지털트윈 국책과제에 참여했다. E8 주관, 11개 산학연이 함께하며 BIM·AI로 에너지 예측정확도 95%, 피크전력 20% 감소를 목표한다.

2026년 표준시장단가가 전년 대비 2.98% 상승했다. 국토교통부는 비계·동바리 보호망 등 안전비용을 원가에 반영하고, 하반기부터 3월 공사비지수까지 반영해 물가 보정 체계를 강화했다.

정부가 8월 13일 PF 보증·자금지원을 26.3조원에서 47.8조원+α로 확대했다. 그러나 6월 건설수주는 18.7조원으로 21.7% 줄고 민간수주는 41% 급감해, 분양 수요와 공사비 문제 해결 없이는 착공 회복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제안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증축 연면적 1,929.48㎡, 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10월 20일 당선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한화 건설부문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153억 원 규모 국책과제에 참여해 BIM 연계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기술을 고도화한다. 서울대·건설연·AI기업 E8 등 11개 기관이 함께하며, 에너지 예측정확도 95%·피크전력 20% 감축을 목표로 한다.

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제안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연면적 1,929.48㎡·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참가등록은 8월 25~26일, 심사는 10월 14일, 당선작 발표는 10월 20일로 예정됐다.

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기타 설계 제안공모를 공고했다. 연면적 1,929.48㎡, 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제안서는 9월 17일 제출하며 당선작은 10월 20일 발표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8월 10일 보건환경연구원 증축사업 건축 설계공모를 일반설계공모로 공고했다. 총사업비 165억원 전액 도비 사업으로, 9월 30일 작품 접수 후 10월 22일·29일 두 차례 심사가 진행된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집계한 8월 건설경기 종합전망지수가 72.5로, 7월 실적 72.8보다 0.3p 하락했다. 6월 건설수주는 18.7조원으로 전년비 21.7% 감소해 부진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