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용랩'이 대통령상 품었다…2026 공공디자인대상, 생활안전 디자인이 주역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수상작 17점이 8월 19일 발표됐다. 대통령상은 용산구 '용용랩' 생활안심디자인이 받았다. 주민참여 리빙랩과 장소브랜딩 등 문제해결형 디자인이 흐름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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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수상작 17점이 8월 19일 발표됐다. 대통령상은 용산구 '용용랩' 생활안심디자인이 받았다. 주민참여 리빙랩과 장소브랜딩 등 문제해결형 디자인이 흐름을 주도했다.

성수2지구와 목동12단지가 8월 31일 오후 2시 시공사 본입찰을 나란히 마감했다. 공사비는 각각 2조137억원, 1조7888억원 규모로, 고액 입찰보증금과 공동도급 금지 조건 속에 대형사 선별수주가 확산되고 있다.

영국 DESNZ가 8월 27일부터 800W급 플러그인 태양광의 판매·자가설치를 허용했다. 콘센트에 꽂아 쓰는 방식으로 평균 가정 전력의 최대 20%를 충당하고 연 최대 110파운드를 절감할 수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어린이박물관을 연면적 4,950㎡ 규모로 확장하는 설계공모를 2026년 8월 3일 공고했다. 총사업비 약 262억 원, 2029년 개관 목표로 국내·외 건축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종 당선작은 10월 15일 선정된다.

한화 건설부문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국책과제에 26일 참여를 밝혔다. 11개 산학연이 참여하는 153억 규모 과제로, 에너지 예측 정확도 95%·피크전력 20% 감소를 목표한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8월 건설경기실사지수 종합전망지수가 72.5를 기록했다. 6월 건설수주가 전년 동월 대비 21.7% 감소하고 민간수주는 41.5% 급감하는 등 수주·고용 부진 속에 업황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이 2026년 8월 26일 총 153억원 규모의 건물에너지 디지털트윈 국책과제에 참여했다. E8 주관, 11개 산학연이 함께하며 BIM·AI로 에너지 예측정확도 95%, 피크전력 20% 감소를 목표한다.

2026년 표준시장단가가 전년 대비 2.98% 상승했다. 국토교통부는 비계·동바리 보호망 등 안전비용을 원가에 반영하고, 하반기부터 3월 공사비지수까지 반영해 물가 보정 체계를 강화했다.

정부가 8월 13일 PF 보증·자금지원을 26.3조원에서 47.8조원+α로 확대했다. 그러나 6월 건설수주는 18.7조원으로 21.7% 줄고 민간수주는 41% 급감해, 분양 수요와 공사비 문제 해결 없이는 착공 회복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제안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증축 연면적 1,929.48㎡, 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10월 20일 당선작이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