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LH 청년 주택건축대전 2차 일정 공지…9월 14일 접수·22일 발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6 LH 청년 주택건축대전 2차 일정을 공지했다. 9월 14일 작품 접수, 9월 18일 심사, 9월 22일 결과 발표로 진행되며, 1차 통과자만 대상이다. 설계부문은 PT, 아이디어부문은 서면 심사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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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6 LH 청년 주택건축대전 2차 일정을 공지했다. 9월 14일 작품 접수, 9월 18일 심사, 9월 22일 결과 발표로 진행되며, 1차 통과자만 대상이다. 설계부문은 PT, 아이디어부문은 서면 심사로 운영된다.

정부가 8월 13일 PF 보증·자금지원을 26.3조원에서 47.8조원+α로 확대했다. 그러나 6월 건설수주는 18.7조원으로 21.7% 줄고 민간수주는 41% 급감해, 분양 수요와 공사비 문제 해결 없이는 착공 회복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용산공원 주택 공급을 협의했으나 접점 없이 종료됐다. 국토부는 녹지 상실 부지의 제한적 활용을, 서울시는 핵심 녹지 보전을 주장하며 공급 규모도 1만~8000가구로 이견을 보였다.

정부가 주택공급 촉진을 위해 PF 보증·자금지원을 26.3조원에서 47.8조원+α로 확대했다. 그러나 민간 주택수주가 52.8% 급감한 가운데, 건설업계는 공사비와 분양 수요가 개선되지 않으면 실제 착공으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우려하고 있다.

LH가 2026년 8월 11일 남양주왕숙2 공공주택지구 조경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사업면적 239만㎡, 조경설계면적 48.3만㎡, 추정설계용역비 30.19억원 규모로 응모등록은 8월 19일 17시 마감된다.

2026년 국내 건설수주가 전년 대비 1.1% 증가한 231.1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건설경영협회 발표회에서 이지스자산운용 라진성 팀장이 성장세 둔화를 예상했다. 공공이 시장을 견인하나 민간 회복은 제한적일 것으로 관측된다.

스마트건설이 인력난 시대 건설 산업의 핵심 대안으로 부상했다. 국내 시장은 2030년 최대 4조4천억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며, 정부는 3천억 원 혁신펀드와 BIM 의무화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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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보 플랫폼별 서울 입주물량 통계가 최대 3배 차이를 보이며 건설업계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국정감사에서 실태가 공개되면서 통계 공개 의무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올해 수도권에서 6만2천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착공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5년 평균 대비 2배 규모로 3기 신도시 1만8천200가구가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