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건설부문, BIM 디지털트윈으로 건물에너지 관리 국책과제 참여
한화 건설부문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국책과제에 26일 참여를 밝혔다. 11개 산학연이 참여하는 153억 규모 과제로, 에너지 예측 정확도 95%·피크전력 20% 감소를 목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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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국책과제에 26일 참여를 밝혔다. 11개 산학연이 참여하는 153억 규모 과제로, 에너지 예측 정확도 95%·피크전력 20% 감소를 목표한다.

한화 건설부문이 2026년 8월 26일 총 153억원 규모의 건물에너지 디지털트윈 국책과제에 참여했다. E8 주관, 11개 산학연이 함께하며 BIM·AI로 에너지 예측정확도 95%, 피크전력 20% 감소를 목표한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8월 건설경기실사지수 종합전망지수가 72.5를 기록했다. 6월 건설수주가 전년 동월 대비 21.7% 감소하고 민간수주는 41.5% 급감하는 등 수주·고용 부진 속에 업황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

영국 DESNZ가 8월 27일부터 800W급 플러그인 태양광의 판매·자가설치를 허용했다. 콘센트에 꽂아 쓰는 방식으로 평균 가정 전력의 최대 20%를 충당하고 연 최대 110파운드를 절감할 수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어린이박물관을 연면적 4,950㎡ 규모로 확장하는 설계공모를 2026년 8월 3일 공고했다. 총사업비 약 262억 원, 2029년 개관 목표로 국내·외 건축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종 당선작은 10월 15일 선정된다.

2026년 표준시장단가가 전년 대비 2.98% 상승했다. 국토교통부는 비계·동바리 보호망 등 안전비용을 원가에 반영하고, 하반기부터 3월 공사비지수까지 반영해 물가 보정 체계를 강화했다.

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제안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연면적 1,929.48㎡·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참가등록은 8월 25~26일, 심사는 10월 14일, 당선작 발표는 10월 20일로 예정됐다.

정부가 8월 13일 PF 보증·자금지원을 26.3조원에서 47.8조원+α로 확대했다. 그러나 6월 건설수주는 18.7조원으로 21.7% 줄고 민간수주는 41% 급감해, 분양 수요와 공사비 문제 해결 없이는 착공 회복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양시가 광양읍 동천변에 4억1000만원 규모 태양광 가로등 50등을 설치한다. LG에너지솔루션·밀알복지재단 기부로 마련됐으며, 전력망 없는 독립형 조명을 10월 중순까지 점등 완료할 계획이다.

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제안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증축 연면적 1,929.48㎡, 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10월 20일 당선작이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