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은 발표 기업심리지수 0.8p 상승…건축자재 수요 확대에도 실질 악화
한국은행이 발표한 기업심리지수가 0.8p 상승했으나 재고 효과 제외 시 실질 악화. 금속가공업은 건축자재 수요 확대로 개선됐으나 건설업계 전반 체감경기는 여전히 위축 상태.
로딩 중...
“건설업”에 대한 검색 결과 9건

한국은행이 발표한 기업심리지수가 0.8p 상승했으나 재고 효과 제외 시 실질 악화. 금속가공업은 건축자재 수요 확대로 개선됐으나 건설업계 전반 체감경기는 여전히 위축 상태.

대우건설이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 비료 플랜트 건설공사(9,401억원)로 '2026 해외건설대상' 신시장개척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중앙아시아 신시장 개척 성과가 인정받았다.

한국과 인도 양국 정상이 핵심 원자재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건설업계의 원자재 공급망 다변화와 수급 안정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수자원공사가 삼성물산과 MOU를 체결하고 해외 물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해수담수화·스마트 물관리 등 분야에서 공공 전문성과 민간 역량을 결합해 아시아·호주·북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중국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로봇이 50분26초 기록으로 인간을 넘어서며, 국내 건설업계가 로봇 기술의 건설현장 적용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파키스탄 라왈핀디 군사도시가 1주일간 봉쇄되면서 건설 프로젝트 차질이 우려된다. 중전 복합건물 프로젝트 EOI 공고가 발표됐지만 현장 접근 제한으로 입찰 일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건설이 이탈리아 위빌드와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4개 대륙에서 양수발전·고속철도·공항 분야 공동사업을 추진하며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

수도권 레미콘업계가 9차례 협상 끝에 가격 4.3% 인상에 합의했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나프타 수급 차질이 원인으로, 40년 만에 출하량 최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에서 건설업계 최초로 최고상 '디자인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롯데건설도 2건의 본상 위너를 획득하며 한국 건설사의 디자인 역량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