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2026 하반기 신입 공채…건축·토목 등 5개 분야 두 자릿수 채용
금호건설이 9월 22일 2026년 하반기 신입 공채를 시작했다. 건축시공·토목시공·환경·주택기획·안전관리 5개 분야에서 두 자릿수를 뽑으며, 서류 마감은 10월 1일 오후 6시, 최종 합격자는 12월 입사한다.

모집 부문
채용 규모
금호건설이 2026년 9월 22일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지원서 접수를 시작했다. 건축시공·토목시공·환경·주택기획·안전관리 5개 분야에서 두 자릿수 정규직을 선발한다. 서류 접수는 10월 1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모집 분야와 근무지
이번 공채의 모집 부문은 건축시공, 토목시공, 환경, 주택기획, 안전관리 등 모두 5개다. 건축시공과 토목시공 등 전통적 현장 직무와 함께 환경·주택기획·안전관리를 포함한 점이 특징이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 정규직이다. 최종 합격자는 입사 후 교육을 마친 뒤 본사와 전국 현장에 배치된다. 참고로 금호건설은 상반기 공채에서 8개 분야를 모집한 바 있어, 이번 하반기는 핵심 현장 직무에 집중한 구성으로 보인다.
지원 자격과 우대 요건
지원 자격은 대학교 기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다. 직무 관련 전공자나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받을 수 있다.
단, 안전관리 직무 지원자는 건설안전기사 또는 산업안전기사 이상의 자격증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 안전관리 직무를 별도로 모집하고 자격증을 필수로 둔 점은 현장 안전 인력 수요가 구조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전형 절차와 입사 시점
전형은 서류전형 이후 온라인 인적성검사, 1·2차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모든 전형을 통과한 최종 합격자는 2026년 12월 입사 예정이다.
단순 시공 중심에서 안전·환경·기획으로 직무가 확장된 채용 구조는 건설업의 인력 수요 변화를 반영한다. 프로젝트 수주 이후 수행·안전·기획 역량이 중요해지면서, 중견 건설사도 핵심 직무 중심의 선별 채용으로 대응하는 흐름이다.
지원 방법과 마감 시한
입사지원서는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접수 마감은 2026년 10월 1일 오후 6시다. 지원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마감 시한에 맞춰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건축·토목 현장 직무와 주택기획·안전관리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신입 지원자라면 모집 부문별 자격 요건을 확인하고 지원하는 것이 좋다.
참고·출처
- 비즈니스포스트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7858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2087900003
-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estate/2026/09/22/2026092213293177104
-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628495
-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6/04/30/FC7TWFSVFFGVZL2ARWBNQEIGFM/
-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60922104627410
인용·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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