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철도, 2026년 신입직원 공채 예고…서해선 12개 역사 운영 인력 모집

서해철도주식회사가 2026년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예고했다. 8월 18일 공고, 원서 접수는 8월 28일~9월 7일 오후 5시다. 서해선 소사~원시 12개 역사의 역무·시설물 유지관리 인력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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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ww.kia.or.kr

서해철도, 2026년 신입직원 공채 예고…서해선 12개 역사 운영 인력 모집
12개 역사

운영 대상

8.28~9.7

원서 접수 기간

사진=Ziyao Xiong / Unsplash ※자료사진

서울교통공사 자회사인 서해철도주식회사가 2026년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예고했다. 공고는 8월 18일 게시됐으며, 원서 접수는 8월 28일부터 9월 7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채용 인력은 서해선 소사(부천)~원시(안산) 12개 역사의 운영과 시설물 유지관리를 맡는다.

■ 채용 개요: 서해선 12개 역사 운영·유지관리

서해철도주식회사는 서해선 12개 역사의 역무 및 시설물 유지관리를 수행할 신입직원을 모집한다. 근무지는 경기 안산시 단원구 일대이며, 채용 형태는 정규직이다.

채용 공고는 한국건축가협회 구인·구직 게시판을 통해 8월 18일 공지됐다. 같은 날 경력직원(2차) 공개채용 공고도 함께 게시됐으며, 경력직 접수는 8월 28일까지다.

앞서 서해철도는 2026년 경력직원 7명을 모집한 바 있어, 이번 신입 공채는 운영·유지관리 인력 체계를 보강하는 흐름으로 읽힌다.

■ 자격 요건: 신입·학력무관

이번 공채는 신입 대상으로, 학력은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직무는 역 운영과 시설물 유지관리 중심으로 구성된다.

건축·시설관리 관점에서는 신축 설계보다 역사의 유지관리, 하자 대응, 피난·동선 안전, 설비 상태관리 역량이 더 중요하게 다뤄진다. 회사는 고객시설안전, 기술안전(신호) 등 직무별 문의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 처우·전형: 다단계 전형 진행

전형은 서류심사 이후 여러 단계로 진행된다. 서류심사→직업기초능력검사→인성검사→면접→신체검사·서류등록→결격검증 순으로 이뤄진다.

역무 및 시설물 유지관리라는 직무 특성상, 역사 내 마감재·설비·동선·안전표지 등을 관리하는 '운영형 건축' 역량이 요구된다. 이는 노후화 예방형 유지보수 수요와도 맞닿아 있다.

■ 지원 방법: 9월 7일 오후 5시 마감

원서 접수는 8월 28일 시작돼 9월 7일 오후 5시에 마감된다. 접수 마감 시한이 명확히 지정된 만큼, 지원자는 마감 당일 오후 5시 이전에 제출을 완료해야 한다.

자세한 직무별 문의는 회사가 운영하는 채용 문의 창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용 공고 원문은 한국건축가협회 구인·구직 게시판과 서해철도 채용 채널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번 채용은 철도역사의 '개장'보다 '운영 품질'에 초점을 둔 신호로 해석된다. 건축·인테리어·공공디자인 업계에는 역사 안전·동선·편의 개선 중심의 유지관리 수요가 지속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참고·출처


원문 링크: https://www.kia.or.kr/news/notice.php?ptype=list&code=notice&category=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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