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건축사회, 제18회 대전도시건축문화제 나흘간 성황리 폐막

대전광역시건축사회가 10월29일부터 11월1일까지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제18회 대전도시건축문화제를 열고 폐막했다. 건축상 작품전과 5개 대학 연합전시 등이 펼쳐졌다.

아키파이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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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건축사회, 제18회 대전도시건축문화제 나흘간 성황리 폐막
4일간

행사 기간

4개소

대전광역시 건축상 수상작

건축문화

대전광역시건축사회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전엑스포 시민광장에서 ‘2026 제18회 대전도시건축문화제’를 열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대전엑스포시민광장서 나흘간 열려

올해 건축문화제는 ‘백 개의 문: 익숙한 도시·낯선 건축’을 주제로 열렸다. 대전광역시건축사회가 주관해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대전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진행됐다. 개막식은 10월 30일 열려 건축상과 우수공사장 시상이 함께 이뤄졌다.

건축상 작품전·초대작가전 등 다양한 전시

이번 문화제에서는 ‘대전광역시 건축상’ 작품전과 초대 작가전이 함께 열렸다. 건축사 그림동호회 ‘그건모’의 전시도 마련돼 건축사들의 또 다른 작업을 선보였다. 대전 지역 5개 대학은 건축학과 간 교류를 바탕으로 연합 전시를 꾸려 참여했다.

금상 학하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건축상 4개소 선정

문화제 기간 전시된 대전광역시 건축상은 출품작 중 4개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상은 학하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은상은 아누타 쇼케이스가 받았다. 동상은 유천동 어울림센터와 한남대 혁신파크 산학연 혁신허브 2곳이 선정됐다. 개막식에서는 건축상 4개소와 별도로 우수공사장 3개소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지역 건축자산과 정체성도 조명

문화제는 대전 지역 5개 대학 간 연합 전시를 통해 건축학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대전광역시건축사회는 이를 통해 대전의 우수한 건축자산과 지역 정체성도 함께 조명했다고 밝혔다. 건축상 작품전과 초대작가전, 동호회 전시가 한자리에 모이면서 건축사들의 설계 성과와 창작 활동을 시민들에게 폭넓게 전달하는 자리가 됐다.

인용·참고 자료

  • ancnews.kr건축사신문, 「대전광역시건축사회, 제18회 대전도시건축문화제 성료」(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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