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AI 프리콘 자동화로 스마트건설 챌린지 BIM 최우수상
현대건설이 2025년 11월 5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AI 기반 프리콘 자동화 기술로 BIM 분야 최우수 혁신상을 받았다. 철도와 단지·주택 분야까지 3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정량 성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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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2025년 11월 5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AI 기반 프리콘 자동화 기술로 BIM 분야 최우수 혁신상을 받았다. 철도와 단지·주택 분야까지 3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정량 성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국가철도공단·한국공항공사 등 6개 공공기관이 2026년 9월 30일 BIM 정보교류·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국제표준 기반 BIM 정보표준과 CDE 운영 방식 표준화, 기관별 지침 연계가 핵심이다.
한국도로공사·국가철도공단·LH 등 건설·SOC 6개 기관이 9월 30일 BIM 정보교류 및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관별 BIM 표준·지침을 연계하고 공통정보관리환경(CDE) 운영을 표준화해 공공건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기로 했다.

홍콩 M+가 개관 5주년을 맞아 9월 12일 '헤르초그 & 드 뫼롱: 인 포커스' 전시를 개막한다. 2002~2021년 중국·홍콩 10개 프로젝트의 설계자료 200여 점을 공개해 완공작이 아닌 설계 과정을 조명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7월 12일 AI·로봇·드론·BIM 기반 스마트건설 실증기술 10개와 강소기업 12개사를 선정했다. 수요기반형 6개·자율제안형 4개로 구성됐으며, 과제당 지원 한도는 2,500만원으로 상향됐다.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수상작 17점이 8월 19일 발표됐다. 대통령상은 용산구 '용용랩' 생활안심디자인이 받았다. 주민참여 리빙랩과 장소브랜딩 등 문제해결형 디자인이 흐름을 주도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가건설기준센터가 7월 24일 양재 aT센터에서 디지털 건설기준 활용기술 시범적용 설명회를 열었다. BIM 기반 실무 활용안과 8~10월 시범적용 참여 절차를 안내했다.

대우건설이 8월 7일 모잠비크 로부마 LNG 1단계 미드스트림 EPC 원청사로 LOI를 접수했다. SMDC JV를 통해 연 1,860만톤 규모 사업에 원청 지위로 참여하며 글로벌 LNG 플랜트 시장 진입을 알렸다.

중앙대 VELAB 연구팀이 BIM-AI 융합 피지컬 AI 건축 기술로 키네틱 파사드 자율 제어에 성공했다. 태양열 취득 10.3%, 모터 구동 25.4% 절약 효과를 실증하며 자율생명체 건물 시대의 가능성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