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태양광 설비 급증, 설치 4년 넘은 설비가 주택 화재 3분의 2
호주 빅토리아주 전기안전 규제기관이 9월 29일 태양광 정기 점검 캠페인 '비 솔라 세이프'를 시작했다. 설치 4년 이상 설비가 태양광 관련 주택 화재 사례의 약 3분의 2와 연관된 것으로 집계됐다.
로딩 중...
“호주”에 대한 검색 결과 9건

호주 빅토리아주 전기안전 규제기관이 9월 29일 태양광 정기 점검 캠페인 '비 솔라 세이프'를 시작했다. 설치 4년 이상 설비가 태양광 관련 주택 화재 사례의 약 3분의 2와 연관된 것으로 집계됐다.
반도체 팹과 데이터센터 등 산업시설 투자가 건설시장의 새 축으로 떠오르며 수혜주가 시멘트·철근에서 클린룸·공조·전력설비로 이동하고 있다. 올해 2분기 산업설비 계약액은 12조1000억원으로 128.4% 늘었다.

데진이 9월 22일 2026 데진 어워드 인테리어 쇼트리스트를 공개했다. 26개국 112개 프로젝트가 14개 부문에서 경쟁하며, 지속가능성과 지역성이 올해 흐름으로 부각됐다. 최종 수상은 11월 16일 런던에서 발표된다.

아가 칸 건축상 2023~2025 수상·후보작을 소개하는 'Architecture for Empowerment'가 9월 8일 멜버른대에서 개막해 9월 25일까지 무료로 열린다. 방글라데시·팔레스타인 등 6개국 사례로 사회적 회복력과 기후대응 설계를 조명한다.

2026 International Architecture Awards 수상작이 8월 18일 공개됐다. 호주가 6개 수상·2개 가작을, 에이다스가 8개 프로젝트를 거뒀다. 재생·복합·문화·교육시설이 평가의 중심축으로 부상했다.
![[디자인] 세계 도자예술 축제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 D-100 카운트다운](/_next/image?url=https%3A%2F%2Fapi.archifi.kr%2Fuploads%2F1781423968091-2757f500dff58021.jpg&w=1200&q=75)
![[건축] 모듈러 건축, 2030년 4조 원대 시장 정조준](/_next/image?url=https%3A%2F%2Fapi.archifi.kr%2Fuploads%2F1778668724930-7e032ad60581976a.png&w=1200&q=75)

한국수자원공사가 삼성물산과 MOU를 체결하고 해외 물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해수담수화·스마트 물관리 등 분야에서 공공 전문성과 민간 역량을 결합해 아시아·호주·북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