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 5주년 맞아 헤르초그&드 뫼롱 중국 프로젝트 전시 9월 12일 개막
홍콩 M+가 개관 5주년을 맞아 9월 12일 '헤르초그 & 드 뫼롱: 인 포커스' 전시를 개막한다. 2002~2021년 중국·홍콩 10개 프로젝트의 설계자료 200여 점을 공개해 완공작이 아닌 설계 과정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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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M+가 개관 5주년을 맞아 9월 12일 '헤르초그 & 드 뫼롱: 인 포커스' 전시를 개막한다. 2002~2021년 중국·홍콩 10개 프로젝트의 설계자료 200여 점을 공개해 완공작이 아닌 설계 과정을 조명한다.

2026 International Architecture Awards 수상작이 8월 18일 공개됐다. 호주가 6개 수상·2개 가작을, 에이다스가 8개 프로젝트를 거뒀다. 재생·복합·문화·교육시설이 평가의 중심축으로 부상했다.

Dezeen이 8월 건축·디자인 이벤트로 발리 Jia Curated(8/13~17)와 헬싱키 Helsinki Design Week(8/28~9/6)를 소개했다. 자연·생태·도시공간 협업이 핵심 주제로 부상했고, 아시아는 산업형 페어, 유럽은 서사형 디자인 위크가 대비를 이뤘다.

유네스코가 2026년 8월 5일 베이징을 2029년 세계건축수도로 지정했다. 2029 UIA 세계건축가대회와 연계돼 "Back to Balance"를 주제로 연중 전시·학술·시민행사가 펼쳐진다. 유산 보존과 도시재생을 결합한 역량이 높게 평가됐다.

서울시가 동대문구 제기동 988번지 일대 경동한옥마을을 대상으로 '2026 서울한옥 미래상'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를 개최했다. 총상금 2,000만원에 12작품 내외를 선정하며, 우수 제안은 실제 한옥마을 조성사업에 적용을 검토한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건축사회가 총상금 1000만원 규모의 제23회 인천건축학생공모전을 개최한다. 2026 인천건축문화제 일환으로 '변화'를 주제로 하며, 5월 4일부터 6월 19일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

상하이 EKA 티엔우가 150년 역사의 항해기기 공장을 철거하지 않고 예술지구로 재생해 산업유산 보존과 창의적 재활용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상주시가 시니어복합센터 건립을 위한 4억5천만원 규모의 건축 설계공모를 시작했다. 이번 공모는 4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7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한다.

인천광역시건축사회가 3월 24일 인천하버파크호텔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207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결산과 2026년 예산 승인, 임원 선출 등 주요 안건이 처리됐다.

부산 수영구 고가다리 하부에 위치한 '비콘그라운드'는 250년 역사의 경상좌수영 터에서 현대적 공공건축으로 재탄생했다. 이숙희 건축사의 설계로 완성된 이 작품은 도시 잔여공간의 창의적 활용을 통해 새로운 공공건축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2020 부산다운건축상 공공부문 동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