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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제안설계공모 공고… 예정설계비 11.9억
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제안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증축 연면적 1,929.48㎡, 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10월 20일 당선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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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제안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증축 연면적 1,929.48㎡, 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10월 20일 당선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제안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연면적 1,929.48㎡·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참가등록은 8월 25~26일, 심사는 10월 14일, 당선작 발표는 10월 20일로 예정됐다.

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기타 설계 제안공모를 공고했다. 연면적 1,929.48㎡, 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제안서는 9월 17일 제출하며 당선작은 10월 20일 발표될 예정이다.

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제안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증축 연면적 1,929.48㎡, 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작품제출은 9월 17일, 당선작 발표는 10월 20일로 예정됐다.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가 재가 장애인 대상 철도역사·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하며 철도자산의 포용적 활용 모델을 제시했다. 철도관사촌, 추풍령역 급수탑공원 등 기존 인프라를 문화체험 공간으로 재활용한 이번 사례는 건축·건설 분야의 유니버설 디자인 확산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