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으로 다시 태어난 DDP…‘서울라이트 2026 가을’ 개막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이 9월 3일 개막해 13일까지 DDP 222m 외벽에서 무료로 열린다. 백남준·유영국·청구영언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하며, 매일 밤 19:30~22:30 빛의 향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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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이 9월 3일 개막해 13일까지 DDP 222m 외벽에서 무료로 열린다. 백남준·유영국·청구영언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하며, 매일 밤 19:30~22:30 빛의 향연을 펼친다.

조달청이 2026년 9월 대형사업 178건, 3조7113억 원 규모의 경쟁입찰을 예고했다. 공사가 87건 2조8308억 원으로 최대 비중을 차지하며, 노들섬 하늘예술정원·서울시립도서관(동대문) 건립 등이 포함됐다.

서울시가 7월 22일 제44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작 20점을 발표했다. 대상은 더시스템랩이 설계한 금천구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차지했다. 완공 10점과 신설된 학생 아이디어 10점이 선정됐으며, 시상·전시는 9월 서울건축문화제에서 열린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용산공원 주택 공급을 협의했으나 접점 없이 종료됐다. 국토부는 녹지 상실 부지의 제한적 활용을, 서울시는 핵심 녹지 보전을 주장하며 공급 규모도 1만~8000가구로 이견을 보였다.

정부가 지난 13일 정비사업 금융·행정 지원을 강화하며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70%로 낮췄다. 금융지원 규모는 47조80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됐다. 건설업계는 자금 병목 해소를 기대하지만 공사비·분담금 부담이 관건으로 남았다.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여름철이 고단열 창호 교체의 새 '골든타임'으로 떠올랐다. 냉난방 손실의 최대 40%가 창·발코니에서 발생하며, 1등급 창호 교체로 연간 냉방비 약 40% 절감이 가능하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도 3년 만에 재개됐다.

서울시가 제기동 988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2026 서울한옥 미래상' 디자인 공모를 진행 중이다. 주제는 '내일의 제기동, 한옥의 시간을 짓다', 총 상금 2,000만 원에 12작품을 시상하며 수상작은 10월 21일 발표된다.

서울시가 동대문구 제기동 988번지 일대 경동한옥마을을 대상으로 '2026 서울한옥 미래상'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를 개최했다. 총상금 2,000만원에 12작품 내외를 선정하며, 우수 제안은 실제 한옥마을 조성사업에 적용을 검토한다.

서울시가 2026년 7월호 '서울기술이야기'를 공개했다.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목구조 국제경기장 계획, 여의도공원 재조성 설계공모 결과, 가설구조물 안전 칼럼 등 건축·건설 소식이 담겼다.

서울시가 2026년 7월 1일 '2026 서울한옥 미래상'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를 신규 공고했다. 제기동 건축자산진흥구역을 대상으로 총 12작품 내외를 선정하며, 상금은 대상 1,000만원 등 총 2,000만원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