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X하우시스 'LX Z:IN 방염보드' 출시…화재 안전+디자인 30종으로 다중이용시설 공략
LX하우시스가 2026년 7월 15일 'LX Z:IN 방염보드'를 출시했다. MDF에 방염필름을 붙인 일체형 구조로 KFI 방염성능검사를 통과했고, 우드·스톤·솔리드 등 30종 디자인으로 학교·호텔·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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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가 2026년 7월 15일 'LX Z:IN 방염보드'를 출시했다. MDF에 방염필름을 붙인 일체형 구조로 KFI 방염성능검사를 통과했고, 우드·스톤·솔리드 등 30종 디자인으로 학교·호텔·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공략한다.

한샘이 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빌드에서 유로500 키친·이지바스7·시그니처 현관장 등 하반기 리모델링 신제품을 최초 공개했다. 심리스 디자인과 공간 통합 패키지로 가을 이사철 프리미엄 수요를 겨냥했다.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여름철이 고단열 창호 교체의 새 '골든타임'으로 떠올랐다. 냉난방 손실의 최대 40%가 창·발코니에서 발생하며, 1등급 창호 교체로 연간 냉방비 약 40% 절감이 가능하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도 3년 만에 재개됐다.

보그 코리아가 1월 10일 제시한 2026 인테리어 트렌드는 '생활감', 어시 톤, 프리스탠딩 샤워다. 집을 전시용이 아닌 체류·웰빙 공간으로 재해석하며 욕실의 스파화가 두드러진다.

현대L&C가 트렌드 리포트 '인트렌드 2026·2027'에서 올해 인테리어 핵심 키워드로 '케어풀'을 제시했다. 거주·공유·치유 공간에 맞춘 에고·커넥트·바이오 케어 3대 테마로, 목재 톤과 아이보리·간접조명이 강조된다.

2026년 인테리어가 차가운 미니멀리즘에서 벗어나 따뜻한 질감·어스톤·곡선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현대L&C는 '케어풀'을, KCC글라스는 '감각의 온도'를 키워드로 제시했다.

LX하우시스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26년 5월 13일 마루시공 다기능공 양성 MOU를 체결했다. 올해 30명을 15명씩 2차수로 교육하고, 수료생은 전국 건설사 A/S 협력업체로 취업을 연계한다.

2026년 인테리어 트렌드가 SNS용 '보여주기'에서 실생활 중심 '머무르기'로 전환되고 있다. 차가운 화이트를 벗고 어스톤·핸드페인팅 질감이 부상하며, 소프트 미니멀리즘과 케어풀이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LX하우시스가 2026년 5월 13일 경기도일자리재단과 마루시공 전문인력 30명 양성 협약을 맺었다. 회당 15명씩 2차 교육 후 A/S 협력업체 취업까지 연계하며, 교육비 전액 무료에 훈련지원금도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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