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 데코리아륨 '다솜 1.8T·마루 2.2T' NEW COLLECTION VOL.5 출시
㈜대진이 데코리아륨 주거용 바닥재 다솜 1.8T·마루 2.2T의 NEW COLLECTION VOL.5를 출시했다. 뉴트럴·우드톤부터 스톤·콘크리트까지 디자인을 넓혔고, 제품폭 1,830㎜에 넓은 폭·기능성으로 리모델링 수요를 겨냥한다.

다솜·마루 두께(T)
권취(L) 길이
㈜대진이 데코리아륨의 대표 주거용 바닥재 '다솜 1.8T'와 '마루 2.2T'의 NEW COLLECTION VOL.5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변화하는 인테리어 트렌드와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뉴트럴 컬러부터 스톤·콘크리트 디자인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뉴트럴·우드톤부터 스톤·콘크리트까지 넓힌 디자인 선택지
다솜 1.8T는 '사랑'을 뜻하는 순우리말 '다솜'의 의미를 담은 1.8mm 주거용 바닥재다. 기존 우드 중심 디자인에 밝고 차분한 뉴트럴 컬러와 스톤·콘크리트 패턴까지 더해 공간 분위기에 맞춘 연출을 지원한다.
이번 VOL.5에는 다솜 DR18 451 아이보리 워시, 다솜 DR18 081 소프트 골드 오크가 포함됐다. 마루 2.2T 라인에서는 DR22 521 믹시드 그레이, DR22 704 헤리티지 월넛 등이 공개됐다.
데코리아륨 라인업은 다솜 1.8T와 마루 2.2T를 비롯해 순 3.2T, 순 5.0T로 두께별로 세분화돼 있다. 두께와 용도에 맞춘 구성으로 주거·상업 인테리어 수요에 대응한다.
규격과 시공성으로 리모델링 수요 공략
다솜 1.8T의 규격은 두께(T) 1.8㎜, 제품폭(W) 1,830㎜, 권취(L) 35m다. 마루 2.2T는 두께(T) 2.2㎜, 제품폭(W) 1,830㎜, 권취(L) 30m로 구성됐다.
넓은 폭의 장판은 이음매를 줄여 시각적 연속성과 공사 효율을 높인다. 업계 보도에 따르면 대진데코리아는 국내 최장 폭 디자인 1,830~2,230mm와 단위 무늬 최대 2m를 개발해 공간이 더 넓어 보이는 효과를 강조해 왔다.
제품 설명 자료에 따르면 고밀도 UV 코팅, 유리섬유 첨가, 항균제 적용 등 기능성이 반영됐다. 이러한 요소는 시공 후 내구성과 치수 안정성, 유지비 절감 측면에서 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것으로 평가된다.
주거·상업 리모델링에 적합한 저두께 장판
1.8T와 2.2T는 얇은 두께로 원가·시공성·교체 수요를 동시에 겨냥하는 포지션이다. 대규모 신축보다 주거 리모델링과 부분 교체 시장에 적합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폭이 넓은 장판은 주거는 물론 공공·숙박 리모델링에서 품질 체감이 크다. 다양한 두께와 긴 폭의 패턴은 시공 후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 활용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공공조달과 리모델링 시장에서는 친환경성, 실내공기질, 항균·내구 성능 같은 자재 성능 증빙이 수주 경쟁력을 좌우한다. 인증·시험성적서 확보가 향후 경쟁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가격·구매 정보
유통 채널에서는 개별 SKU 단위로 제품이 운영되고 있다. 온라인 유통가 예시로 다솜 1.8T는 10cm 단위 기준 1,091원, 마루 2.2T는 1,773원으로 노출됐다.
다솜 1.8T는 DR18463 등, 마루 2.2T는 DR22004·DR22014 등 다양한 모델로 판매되고 있다. 제품 상세와 구매는 대진데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판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진데코리아 본사는 충남 아산시 음봉면 연암율금로 176-10번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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