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SPACE에 건축사사무소 경력직·인턴 공고 다수…실무형 채용 이어져
월간 SPACE 채용란에 2026년 9월 10일 기준 건축사사무소 경력직·신입·인턴 공고가 다수 올라왔다. 경력직은 3년차 이상 실무를, 인턴은 3개월 풀타임 운영을 중심으로 실무형 인력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출처: vmspace.com

확인된 관련 채용 공고
경력직 우대 요건
건축 전문지 월간 SPACE 채용 게시판에 2026년 9월 10일 기준 건축사사무소 경력직·신입·인턴 공고가 다수 올라왔다. 소규모 설계사무소 중심의 실무형 인력 보강 수요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 채용 개요
월간 SPACE 채용란에는 제이에이치비엠건축사사무소가 경력직을, 디마건축이 신입·경력직을 함께 모집하는 공고를 게시했다. (주)페이스 건축사사무소도 경력직 모집을 올렸다.
인턴을 포함한 복합 채용도 병행됐다. (주)노말건축사사무소는 경력·신입·인턴을 함께 모집했고, 공동감각 건축사사무소는 신입·경력을 함께 찾는다. RAUM은 2026년 하반기 건축설계 인턴을 모집한다.
확인된 관련 공고는 6건 이상으로, 근무지·모집 인원 등 세부 조건은 사무소별 개별 공고에서 확인해야 한다.
■ 자격 요건
경력직 공고에서는 3년차 이상 실무 경력을 우대하는 사례가 확인됐다. 설계 툴 능력에 더해 인허가·실시설계·현장감리·협력사 관리·대관 업무까지 포괄하는 현장형 실무자를 선호하는 흐름이다.
3D·BIM·도면·프레젠테이션 역량을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재를 찾는 공고도 많았다. 업계가 교육보다 즉시 생산성을 중시하는 국면을 시사한다는 해석이 나온다.
신입·인턴은 실무 적응력과 기본 설계 역량이 평가 요소로 반복 기재됐다.
■ 처우·전형
인턴은 3개월 풀타임 운영 사례가 확인됐다. 디자인그룹이상도시는 인턴 기간을 3개월로, 젤리만주는 3개월 풀타임 인턴으로 운영했다.
일부 공고에서는 3개월 계약 후 정규직 전환이 가능한 조건도 게시됐다. 인턴이 채용 전 검증 수단이자 신입 육성 경로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연봉·복리후생 등 구체적 처우는 사무소별 공고마다 달라, 지원 전 개별 공고 원문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 지원 방법
각 공고의 상세 요강과 지원 방법은 월간 SPACE 채용 페이지(vmspace.com/job)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출 서류·마감 시한은 공고별로 상이하다.
경력직과 인턴을 동시에 올리는 패턴은 프로젝트 물량 대응과 다음 세대 인력 확보를 함께 겨냥한 것으로 읽힌다. 건축·인테리어 채용은 회복보다 선별적 충원 국면으로, 신입 진입은 인턴·실습 경로 의존도가 높고 경력직은 즉시 투입 역량이 핵심이 될 전망이다.
참고·출처
- 월간 SPACE 채용 페이지: https://vmspace.com/job/job.html
- 월간 SPACE: https://vmspace.com/main/main.html
- Revelio Labs: https://www.reveliolabs.com/companies/architect/employ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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