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게임·미식·힐링의 진화… 비엔엠컴퍼니, 니즈디자인랩과 손잡고 독보적 ‘K-공간’ 선보인다
김편집 기자
PC방 종합 솔루션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상업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니즈디자인랩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디자인 고도화를 통한 브랜드 매력도와 기업 가치 향상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시설 제공에 머물던 기존 상업 공간에 차별화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하여, 이용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가맹 사업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iF 디자인 어워드’ 등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감각을 인정받은 니즈디자인랩은 브랜드의 세계관을 공간 경험으로 시각화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가진 디자인 전문 기업이다. 전국 400여 개의 탄탄한 PC방 인프라를 운영하는 비엔엠컴퍼니는 이번 협업을 통해 대표 브랜드인 ‘레드포스 PC아레나’의 공간적 매력도를 최대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나아가 감각적인 공간 디자인은 기업의 미래 성장 가치를 높이는 핵심 자산이 된다. 비엔엠컴퍼니는 신규 론칭을 앞둔 만화카페 브랜드 ‘몽글’에 니즈디자인랩의 독창적인 디자인 솔루션을 접목함으로써, 초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프리미업 상업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확고히 하여 성공적인 사업 다각화를 이뤄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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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편집 기자
Archifi.kr 취재팀 · contact@archif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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