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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건축사사무소, 주소만으로 인허가 검토하는 AI 'D.A.R.I' 개발
해이건축사사무소가 주소 입력만으로 건축 인허가 가능 여부를 분석하는 AI 서비스 'D.A.R.I(다리)'를 개발해 16일 4IR 어워즈 스마트건설 부문 대상을 받았다. 요건 직접 검증과 음성 인식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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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건축사사무소가 주소 입력만으로 건축 인허가 가능 여부를 분석하는 AI 서비스 'D.A.R.I(다리)'를 개발해 16일 4IR 어워즈 스마트건설 부문 대상을 받았다. 요건 직접 검증과 음성 인식을 지원한다.

정부가 2027년까지 일반공업지역 지식산업센터의 오피스텔 전환을 한시 허용했다. 30㎡ 미만 전환 시 주차장 추가 의무도 면제된다. 최근 3년 준공분 공실률이 43.5%에 달하면서 공실 해소와 비아파트 공급 확대를 노린 조치다.
![[건축] 산림청, ‘산림재난방지법’ 본격 가동… 산림 인접 건축물 사전 위험성 검토 제도 시행](/_next/image?url=https%3A%2F%2Fapi.archifi.kr%2Fuploads%2F1779098542317-33ff70925aa4ce41.jpg&w=1200&q=75)

경기도 조사 결과 도민 78%가 부동산 불법행위를 심각하다고 인식했다. 이는 건축·건설업계의 투명성 강화와 컴플라이언스 체계 구축이 시급함을 보여준다.

수원특례시가 13일부터 복합민원 전담 '민원매니저 제도'를 시행한다. 베테랑 팀장 2명을 건축·토목 분야 매니저로 지정해 부서 간 떠넘기기를 방지하고 처리 기간을 단축한다.

파주시가 연면적 1만㎡ 미만 건축물의 인허가 결재를 4단계에서 2단계로 축소하고, 대한건축사협회는 경미한 건축허가 변경 시 교육환경평가서 제출 면제를 추진 중이다. 2026년에는 용적률 상향과 일조사선 완화 등 대규모 규제 완화가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