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계의도 구현, 법적 의무에도 제자리…대가·예산·역할 불명확
공공건축 설계의도 구현 제도가 법적 근거를 갖추고도 현장 정착은 더디다. 예산 누락, 업무대가 산정의 어려움, 감리와의 역할 혼선이 원인으로 지목되며, 연구는 설계비 16% 수준의 대가기준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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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건축 설계의도 구현 제도가 법적 근거를 갖추고도 현장 정착은 더디다. 예산 누락, 업무대가 산정의 어려움, 감리와의 역할 혼선이 원인으로 지목되며, 연구는 설계비 16% 수준의 대가기준을 제안했다.

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제안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연면적 1,929.48㎡·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참가등록은 8월 25~26일, 심사는 10월 14일, 당선작 발표는 10월 20일로 예정됐다.

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제안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증축 연면적 1,929.48㎡, 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10월 20일 당선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기타 설계 제안공모를 공고했다. 연면적 1,929.48㎡, 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제안서는 9월 17일 제출하며 당선작은 10월 20일 발표될 예정이다.

국가철도공단이 2026년 8월 21일 호남선 익산역사 증축 제안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증축 연면적 1,929.48㎡, 예정설계비 11.9억 원 규모로, 작품제출은 9월 17일, 당선작 발표는 10월 20일로 예정됐다.

대한건축사협회가 2026년 8월 11일 당진성모병원 신축공사 건축설계공모를 공지했다. 전국 일반설계공모 방식이며 추정공사비는 부가세 포함 169억8,000만 원 규모다. 병원 특유의 감염관리·동선 통합 설계 역량이 관건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