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건설신문, 논단 집필진 24인 구성 완료…BIM·AI 등 핵심 기술 균형 반영
한국건설신문이 한 달간 공모를 통해 논단 집필진 24인을 선정했다. BIM, AI, 디지털트윈 등 핵심 기술 분야를 균형 있게 반영하고 현장 실무와 연구 역량을 겸비한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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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신문이 한 달간 공모를 통해 논단 집필진 24인을 선정했다. BIM, AI, 디지털트윈 등 핵심 기술 분야를 균형 있게 반영하고 현장 실무와 연구 역량을 겸비한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트림블코리아가 내일 서울 코엑스에서 건설·설계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하는 'BIM 이노베이션 콘퍼런스 2026'을 개최한다. AI 기반 Tekla 자동화, SketchUp AI 렌더링 등 차세대 기술과 CJ건설 등 주요 시공사의 실적용 사례가 공개될 예정이다.

롯데쇼핑이 인천 송도 롯데몰 완공을 2026년 말로 1년 연기했다. 지반 불안정과 공급망 문제로 공사가 지연되면서 150억원 규모의 개발지연부담금 부과가 우려된다.

중동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혼화제 생산량이 10분의 1로 급감했다. 레미콘 재고는 2주분에 불과해 5월 건설현장 셧다운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다.

GS건설이 유리섬유보강근과 초고성능 콘크리트를 활용한 모듈러 교량 접합부 기술 실증을 완료했다. 기존 대비 공기 50% 단축, 비용 5% 절감 효과를 거두며 2027년 사업화를 추진한다.

현대건설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SDR, 하이퍼루프 등 차세대 인프라 기술 개발에 나섰다. 탄소중립 건축, 건설 로보틱스, 스마트건설 등 포괄적 기술 혁신으로 건설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할 계획이다.

현대건설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하이퍼루프, SDR 도로, 탄소중립, 로보틱스 등 첨단 인프라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기술 선점을 위한 협력이 본격화됐다.

대한건축사협회가 중동 위기로 인한 건설자재 공급불안에 대응하며 국토부 TF에 참여하고 있다. 48조원 규모의 건축서비스산업을 이끄는 협회는 건축사제도 개선과 시장 양극화 해소를 위한 정책 혁신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