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건설부문, 153억 국책과제 참여…AI·디지털트윈으로 건물에너지 관리
㈜한화 건설부문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153억원 규모 'BIM 디지털트윈 건물에너지 관리' 국책과제에 참여한다. E8·서울대 등 11개 산학연이 함께 에너지 예측 정확도 95%, 피크전력 20% 감소를 목표로 실증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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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153억원 규모 'BIM 디지털트윈 건물에너지 관리' 국책과제에 참여한다. E8·서울대 등 11개 산학연이 함께 에너지 예측 정확도 95%, 피크전력 20% 감소를 목표로 실증에 나선다.

KRX 건설지수가 8월 들어 19.36% 급등했다. 2분기 호실적으로 이익 체력이 확인된 데다 AI 데이터센터 수주 기대가 새 성장축으로 부각되며 GS건설·대우건설·DL이앤씨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한화 건설부문이 153억원 규모 'BIM 디지털트윈 건물에너지 관리'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E8·서울대 등 11개 산학연이 에너지 예측 정확도 95%, 피크전력 20% 절감을 목표로 경기도청·킨텍스 등에 우선 실증한다.

테슬라가 지붕 일체형 태양광 '솔라 루프'의 신규 공급을 사실상 중단했다. 2016년 공개 10년 만으로, 인증 설치사에 타일 대신 일반 패널만 공급하며 내부적으로 재무적 타당성 부족을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디자인정글이 2026년 7월 11일 공간다큐를 통해 반고흐 미술관을 '삶을 공간으로 편집한 디자인 프로젝트'로 해석했다. 세종대왕과 반고흐를 잇는 '사람을 위한 창조' 철학으로, 전시를 작품 진열이 아닌 동선·빛·보이드의 경험 설계로 읽어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보건환경연구원 증축사업 설계공모를 8월 10일 공고했다. 제주시 연동 313-40번지 부지 1,414.7㎡에 총사업비 165억원 전액 도비가 투입되며, 작품 제출은 9월 30일 마감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12차 전기본 총괄위원회가 26일 2040년 태양광·풍력 보급 전망 잠정안을 처음 공개한다. 재생에너지 220GW, 태양광 159.5GW 목표가 거론되며 ZEB·BIPV 등 건축물 에너지 설계 재편이 예고된다.

코리아빌드위크 2026이 8월 5~8일 코엑스 전관에서 약 600개사 1,900부스 규모로 열렸다. 자동화·고급화·화이트 원톤 심리스 마감이 핵심 트렌드로 부각되며, 건축자재가 재료에서 공간 경험으로 진화하는 흐름을 보여줬다.

한국건축가협회가 2026년 8월 10일 뉴스레터 제177호를 발행했다. 직전 176호(7월 1일) 이후 약 40일 만으로, 공모·전시·회원 활동을 묶어 전달하는 월간형 채널이다. 설계·리노베이션 수요를 읽는 선행지표로 주목된다.

한국건축가협회가 8월 10일 뉴스레터 제177호를 발행하고, 건축상 서류심사 결과·공간문화대상 공고·AI 강연 등을 집중 노출했다. 공모·심사·교육이 겹치며 업계 참여와 평가체계 변화 신호가 강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