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L&C, DDP '아기상어' AI 체험전시에 친환경 필름·바닥재 공급
현대L&C가 DDP AI 인터랙티브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에 보닥 인테리어필름과 LVT 바닥재를 공급했다. 약 1,650㎡ 규모 전시에 환경표지·저탄소 인증 자재 470여 종을 적용해 친환경성과 내구성을 함께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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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가 DDP AI 인터랙티브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에 보닥 인테리어필름과 LVT 바닥재를 공급했다. 약 1,650㎡ 규모 전시에 환경표지·저탄소 인증 자재 470여 종을 적용해 친환경성과 내구성을 함께 입증했다.

국토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7월 12일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10개와 강소기업 12곳을 선정했다. 기술당 지원 한도를 최대 2500만원으로 상향하고, 하반기 6개월간 균열점검·위험탐지·드론·탄소관리 등을 현장 실증한다.

한국건축가협회가 8월 10일 뉴스레터 제177호를 발행하고, 건축상 서류심사 결과·공간문화대상 공고·AI 강연 등을 집중 노출했다. 공모·심사·교육이 겹치며 업계 참여와 평가체계 변화 신호가 강해지고 있다.

ArchDaily가 부산오페라하우스의 주요 공사가 2026년 말 완료된다고 보도했다. 파사드 구조체 95%, 철근콘크리트 99%가 완료돼 공정률 63%를 넘어섰으며, 스노헤타 설계로 2027년 개관을 목표로 한다.

건산연 발표 7월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CBSI)가 72.8로 전월 대비 1.7포인트 하락했다. 8월 전망도 72.5로 부진이 이어졌다. 6월 민간수주가 전년 동월 대비 41.5% 급감하며 회복세가 제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AI·로봇·드론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10건과 강소기업 12곳을 선정해 12일 발표했다. 지원금을 최대 2,500만원으로 상향하고, 하반기 6개월간 실제 대·중견 건설현장에서 안전·품질·탄소관리 기술을 검증한다.

독일 연방네트워크청이 18일 발표한 태양광 1부문 입찰에서 2135MW 모집에 3170MW가 응찰해 1035MW 초과했다. 물량가중 평균 낙찰가는 4.79유로센트로 직전보다 낮아졌다.

2026년 8월 두동면 공공복합시설, 당진 정원문화지원센터, DGIST 산업AX혁신허브 등 공공 설계공모가 잇달아 공개됐다. 참가등록 1,114건, 작품접수 3,616건의 두꺼운 파이프라인이 설계·인테리어 후속 수요를 자극하고 있다.

한국건축가협회가 2026년 8월 11일 당진시 발주 '당진 정원문화지원센터' 2단계 설계공모를 게시했다. 사업금액 5억4,424만 원 규모로, 국산목재 목조건축 콘셉트의 130억 원 정원문화시설 사업이다. 접수 마감은 10월 13일이다.

한국건축가협회가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 증축사업 설계공모를 2026년 8월 10일 공고했다. 총사업비 165억원 전액 도비 사업으로, 부지 1,414.7㎡에 작품 제출은 9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