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L&C, DDP '아기상어' AI 체험전시에 친환경 필름·바닥재 공급
현대L&C가 DDP AI 인터랙티브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에 보닥 인테리어필름과 LVT 바닥재를 공급했다. 약 1,650㎡ 규모 전시에 환경표지·저탄소 인증 자재 470여 종을 적용해 친환경성과 내구성을 함께 입증했다.
출처: www.ehousing.kr

전시 규모
적용 디자인 자재
현대L&C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AI 인터랙티브 체험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에 인테리어 필름과 타일 바닥재를 공급했다. 약 1,650㎡ 규모 전시는 2026년 6월 18일 개막해 12월 19일까지 운영된다.
■ 제품 개요
현대L&C는 이번 전시에 자사 인테리어 필름 브랜드 '보닥(BODAQ)'과 LVT(럭셔리 비닐 타일) 바닥재를 적용했다. 전시는 관람객의 움직임과 음성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구성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원천 자료에 따르면 심해와 블루홀을 표현한 공간에는 보닥 UMI105, 바닥재 골드타일 클래식 7544, 보닥 S146 등이 적용됐다. 전시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동시에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완성하기 위한 자재 선정이라는 설명이다.
■ 특장점
이번 협업에 투입된 자재는 환경표지·저탄소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이다. 어린이 관람객이 많은 전시 특성상 친환경성과 함께 반복 하중과 오염에 견디는 내구성이 핵심 요건으로 꼽혔다.
적용된 디자인 자재는 470여 종에 이른다. 현대L&C는 다양한 텍스처와 컬러를 통해 심해 콘셉트의 몰입감을 높였다. 고빈도 관람과 인터랙션 환경에서 마감재의 시공성과 유지관리성을 함께 검증할 수 있는 사례라는 평가다.
"친환경성과 내구성을 검증할 수 있는 현장 적용 사례"라며, 전시용 자재가 단순 마감재를 넘어 ESG·기능성 성능을 입증하는 수단이 됐다고 현대L&C 측은 밝혔다.
■ 적용 사례
전시는 7개 체험존과 20여 개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이번 전시를 생성형 AI와 IP를 결합한 세계 최초의 AI 인터랙티브 체험 전시로 소개했다.
관람객이 'AI 상어'가 되어 이동하고 반응하는 구성은 건축·인테리어가 배경이 아니라 경험 설계의 핵심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센서·미디어 장비와의 궁합, 유지관리, 반복 하중 대응이 자재 경쟁력으로 부상한 셈이다.
이번 사례는 브랜드 체험 공간이 자재 기업의 쇼룸이자 실증 무대가 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전시·상업공간 분야에서 자재사의 브랜드 노출과 프리미엄 수주 가능성이 커지는 흐름이다.
■ 가격·구매
전시 관람료는 정상가 2만3,000원, 슈퍼 얼리버드 1만1,500원으로 책정됐다. 전시는 DDP에서 12월 19일까지 운영된다.
현대L&C 제품의 구매·문의는 현대L&C 공식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보닥 인테리어필름과 LVT 바닥재 관련 자재 정보와 시공 상담은 제조사 영업 창구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협업은 문화·전시 공간에서 현대L&C의 디자인 경쟁력과 공간 연출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레퍼런스로, 향후 전시·상업공간 수주에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참고·출처
- 이하우징: http://www.ehousing.kr/news/view.php?no=2784
- ArchiFi(2026-08-10): https://archifi.kr/article/product-20260810-1577
- 이투데이(2026-08-04): https://www.etoday.co.kr/news/view/2610754
- 아시아경제(2026-06-18):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61809534379587
- 아주경제(2026-06-18): https://www.ajunews.com/view/20260618145028829
- ZDNet Korea(2026-06-17): https://zdnet.co.kr/view/?no=20260617151431
- 뉴스1: https://www.news1.kr/life-culture/performance-exhibition/6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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