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건설부문, 153억 BIM 디지털트윈 건물에너지 국책과제 참여
한화 건설부문이 153억원 규모 'BIM 디지털트윈 건물에너지 관리'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E8·서울대 등 11개 산학연이 에너지 예측 정확도 95%, 피크전력 20% 절감을 목표로 경기도청·킨텍스 등에 우선 실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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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이 153억원 규모 'BIM 디지털트윈 건물에너지 관리'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E8·서울대 등 11개 산학연이 에너지 예측 정확도 95%, 피크전력 20% 절감을 목표로 경기도청·킨텍스 등에 우선 실증한다.

LH가 수도권 신축매입임대를 설계도면 없이 약식 사업계획서로 접수하도록 간소화했다. 동시에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5000가구를 추가 매입해 공급 속도 제고와 미분양 해소를 함께 겨냥한다.

테슬라가 지붕 일체형 태양광 '솔라 루프'의 신규 공급을 사실상 중단했다. 2016년 공개 10년 만으로, 인증 설치사에 타일 대신 일반 패널만 공급하며 내부적으로 재무적 타당성 부족을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가건설기준센터가 7월 24일 양재 aT센터에서 디지털 건설기준 활용기술 시범적용 설명회를 열었다. BIM 기반 실무 활용안과 8~10월 시범적용 참여 절차를 안내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8월 10일 보건환경연구원 청사 증축 설계공모를 일반설계공모 방식으로 공고했다. 총사업비 165억원 전액 도비이며, 9월 30일 작품 접수 후 10월 22·29일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가린다.

DL이앤씨가 충남 아산에 500MW급 열병합발전소를 짓는 2441억원 규모 본계약을 한국서부발전 컨소시엄과 체결했다. 지난해 연결매출의 3.30% 규모로, 공사는 2027년 4월부터 2030년 4월까지 진행된다.

한샘이 8월 5일 서울 코엑스 '2026 코리아빌드'에서 하반기 리하우스 신제품을 첫 공개했다. 유로500 키친, 시그니처 현관장, 이지바스7 등을 실주거형 체험 부스로 선보이며 프리미엄 리모델링 수요를 공략했다.

디자인정글이 2026년 7월 11일 공간다큐를 통해 반고흐 미술관을 '삶을 공간으로 편집한 디자인 프로젝트'로 해석했다. 세종대왕과 반고흐를 잇는 '사람을 위한 창조' 철학으로, 전시를 작품 진열이 아닌 동선·빛·보이드의 경험 설계로 읽어냈다.

정부가 주택공급 촉진을 위해 PF 보증·자금지원을 26.3조원에서 47.8조원+α로 확대했다. 그러나 민간 주택수주가 52.8% 급감한 가운데, 건설업계는 공사비와 분양 수요가 개선되지 않으면 실제 착공으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우려하고 있다.

마실와이드가 8월 14일 임파레 아르키텍투라의 'New PRF Headquarters Building'을 공개했다. 기존 본사와 나란히 신축부를 병치해 행정·창고·작업공간을 통합 확장한 산업형 오피스로, 연면적 11만3613ft²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