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연,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그린리모델링 완료…냉·난방 부하 50% 감축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에너지효율화 리모델링을 완료해 냉·난방 부하를 최대 50% 감축했다. 프리패브 건식 외단열과 고성능 창호로 난방 에너지 절감률 68.8%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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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에너지효율화 리모델링을 완료해 냉·난방 부하를 최대 50% 감축했다. 프리패브 건식 외단열과 고성능 창호로 난방 에너지 절감률 68.8%를 달성했다.

중국 쿤밍시 발전개혁위원회가 윈난 위쩌 신에너지의 잉곳 생산능력 18.33GW 추가 건설을 잠정 중단했다. 20GW 중 1.67GW만 인정하고, 신규 1GW당 기존 설비 3GW 퇴출을 재개 조건으로 걸었다.

2026년 건축·인테리어가 '인간 중심·웰니스·자연 소재'로 재편되고 있다. 바이오필릭과 서카디안 조명, 저탄소 목구조가 공통 키워드로 부상하며, 공간의 기준이 미관에서 건강·회복·지속가능성으로 이동 중이다.

LX하우시스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고단열 창호 'LX Z:IN 창호 뷰프레임'으로 교체 수요 공략에 나섰다. 하루 만에 끝나는 원데이 시공과 8월 중순까지 120곳 이상 아파트 단지 방문 행사가 핵심이다.


중국의 2026년 상반기 태양광 신규 설치가 72.07GW로 전년 대비 66% 급감했다. 지난해 준공 집중에 따른 기저효과와 5~6월 정책 변경이 겹친 결과로, BIPV·외장재 등 건설 연계 자재 수요의 속도 조절이 예상된다.

LX하우시스가 고단열 창호 'LX Z:IN 수퍼세이브'를 기본형·고급형 2종으로 리뉴얼 출시했다. 더블 로이유리와 윈드클로저를 적용해 단열·기밀 성능을 높였고, 이중창 설치 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충족한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9일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AI·로봇·드론 기반 스마트건설 확대를 핵심 의제로 제시했다. 주제는 '미래를 짓는 K-건설'로, AI 안전체계와 R&D 투자가 강조됐다.
![[건축] 압구정·청담, 'K-건축'의 심장부로 다시 태어나다.](/_next/image?url=https%3A%2F%2Fapi.archifi.kr%2Fuploads%2F1778645526212-7e55e4deb3f374e7.jpg&w=1200&q=75)
충남도가 2030년까지 건물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8만6500t 감축을 목표로 하는 제3차 녹색건축물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신축 건물 에너지성능 기준 강화와 기존 건물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