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고단열 창호 '뷰프레임'으로 여름 창호 교체 수요 공략

LX하우시스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고단열 창호 'LX Z:IN 창호 뷰프레임'으로 교체 수요 공략에 나섰다. 하루 만에 끝나는 원데이 시공과 8월 중순까지 120곳 이상 아파트 단지 방문 행사가 핵심이다.

ArchiFi AI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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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ww.hankyung.com

LX하우시스, 고단열 창호 '뷰프레임'으로 여름 창호 교체 수요 공략
1등급

에너지소비효율

9시~18시

원데이 시공

한국경제 / G-Enews

국내 창호시장 1위 업체 LX하우시스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단열 창호 'LX Z:IN 창호 뷰프레임'을 앞세워 노후 창호 교체 수요 공략에 나섰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단열 성능과 '원데이 시공'을 결합한 것이 핵심이다.

■ 제품 개요

'LX Z:IN 창호 뷰프레임'은 LX하우시스가 냉방비 부담을 덜어주는 고단열 창호로 내세운 국내 대표 창호 제품이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단열성능과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을 갖춰 기존 창호보다 넓은 조망을 제공한다.

제품은 여름철 폭염과 냉방비 부담, 휴가철 교체 수요, 공동주택의 공사 제약을 동시에 겨냥하고 있다. 예년보다 길어진 휴가기간을 활용해 하루 만에 공사를 끝낼 수 있는 원데이 시공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이다.

■ 특장점

뷰프레임은 창짝과 창틀 모두에 단열성능을 높이는 다중 챔버 설계를 적용했다. 이중창 기준으로 로이유리(26·28mm) 한 장만으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충족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핵심 경쟁력은 '원데이 시공'이다. 오전 9시에 창호 교체 작업을 시작해 오후 6시쯤 모든 작업이 완료된다. 하루 만에 공사를 끝내 소음과 먼지 등 공사로 인한 이웃 갈등을 줄일 수 있어 아파트 등 공동주택 거주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철거부터 설치까지 하루 만에 끝나는 원데이 시공 제품이 휴가철을 앞두고 주목받고 있어 여름 시즌 판촉을 강화하겠다"고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밝혔다.

■ 적용 사례

고단열 창호 수요는 실제 상담 현장에서도 확인된다. 지인스퀘어 영등포의 경우 2024년 6~8월 창호 상담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5년 박람회에서는 하루 평균 200여 건의 상담이 이뤄져 전년 대비 20% 늘었다.

원데이 시공은 소음·먼지에 민감한 공동주택에서 공사 부담을 낮추는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휴가철과 냉방 수요가 맞물리는 7~8월 문의가 더 늘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정책 측면에서도 수요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 연면적 1000㎡ 이상 민간 건축물과 30가구 이상 민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의무화가 확대되면서 에너지효율 1등급 창호 적용이 사실상 필수라는 평가가 나온다.

■ 가격·구매

LX하우시스는 여름철 판촉으로 8월 중순까지 뷰프레임 창호를 7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80만원 상당의 터닝도어를 증정한다. 7월 제헌절 연휴와 8월 광복절 대체공휴일 등 긴 연휴를 겨냥한 프로모션이다.

현장 공략도 병행한다. 다음달까지 120곳 이상 아파트 단지를 찾아가는 방문 행사를 진행한다. 구매·시공 상담은 LX Z:IN 전시장 및 대리점을 통해 가능하다.

그린리모델링 지원 제도도 구매 부담을 낮춘다. 고효율 창호·단열재 교체 시 공사비 대출 이자를 최대 5.5%p 지원하며, 지원 한도는 공동주택 최대 3000만원, 단독주택 최대 1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폭염과 전기요금, 그린리모델링 정책이 맞물리며 고단열 창호 수요는 구조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참고·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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